앙톡 돌려서 고고 (여26세) 찾아서 대화 걸고, 알바중이라고 해서 끝나고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밤 9시 넘어서 픽업갔구요.
픽업 시 마스크했고, 츄리닝 입어서 통인 줄 알고 텔로 입성.
마스크 벗고, 츄리닝 벗으니 뱃살이 ㅡㅡㅋ
노콘 하라는데, 저는 콘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콘으로 함.
떡감도 안 좋고, 반응도 없고, 노잼이라서 좀 박다가 마무리도 못 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참고로 며칠 전에 후기를 작성했는데, 삭제가 되었던데 삭제 사유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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