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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한잔하고 집가기 뭐해서 딴대갈까 하다 삼원장 갔네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해태 불러주세요 하니 해태??? 태영 아니여!!! 해서 둘다 ㅋㅋ하다 커피한잔 얻어먹고 방에 올라가니 금방 오네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참 오앳만에도 봤지만 오래본 태영 30중후반 같은데 자꾸 30초반이라 하고 노콘 안하고 이리저리 굴리다 안에다 듬북 넣어주고 왔습니다 어지간한 곳보다 태영이 6만원이만 값어치 한다ㅜ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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