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낮에 갔었고요~전에 봤던
윤아 관리사로 하려 했으나 안 된다고
하여 시간만 예약하고 갔는데
도착하여 주간 1시간 2만 9천 원을
낸 다음 씻고 기다리니 20중반으로
보이는 아담한 관리사가 들어와서 이름을
물어 보니 사라 라고 하였네요
늘 그렇듯 살살하여 달라고 하니
팔과 손으로 살짝 눌러 주었고
돌아누웠을 때 머리 부분을 긁듯이 만져
주니 시원한 느낌이 좋았네요^~^
1시간 동안 편하게 있었고 2만 9천 원에
20대 관리사의 마사지를 받아서 상당히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잘보고 갑니다.ㅎㅎㅎㅎ
가성비조으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