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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던 후기에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부쩍 회사에 회식이 잦고 어제도 퇴근후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회사가 강남이라 자주가던 고기집에서 동료들과 반주를 즐기면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며 회식 자리가 무르 익었고 여직원들은
약속이 있다면서 한두명씩 빠지기 시작 하더군요. 어느덧 저와
회사동료 1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차를 마무리 하고 평소 즐기던 당구 "물리기" 하러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1:1이라 그런지 쉴 시간없이 서로 계속 타석에 서서 치기만
했습니다. 40분 가량 되서 단판이 순식간에 끝나 버렸고 당구비는 제가
내고 게임에서 진 친한 동료는 업소를 물렸습니다 ㅋㅋ
일단 원래 자주가던 텔에서 2명을 불렀는데 저는 민희로 초이스를 했습
니다. 핸드폰과 tv를 보면서 기다린지 30분가량 되었을때 똑똑하는
노크소리와 함께 민희 언니가 저를 맞이해 주셨습니다. 잘빠진 다리
그리고 검은 원피스 위로 볼록하게 솟은 가슴... 귀여우면서 섹기있는
모습이 저한테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잠시 멍때리고 쇼파에 있는데
언니가 옆에 걸터앉네요. 자기야 좀있다 샤워할래??? 그러길래 같이 샤워
하자고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와우~~ 샤워장에서 본 그녀의 몸매는
흡사 우리 여직원중에 몸매가 괜찮다하는 여직원이 1명있는데 그 분보다
상위호환인 몸매 더군요.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키스로 시작해서
BJ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그냥 모든게 좋았습니다. 제가 할때는 반응이
좋고 받을때는 제가 흥분이 되니 뭔가 아다리가 착착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연애도 10분정도 하고 마무리 되었는데 민희도 나름 만족한 표정이었고
저도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황홀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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