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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생각나서 신논현 마린스파로 갔어요
종종찾는 업소라 실장님이 방겨주곤 합니다
실장님이 오늘 한별언니를 추천을 해주십니다
사람이 좀 있어 샤워하고 담배 한대 빨고 천천히 기달림을 하고있을때
룸에 입장! 깔끔하네요
관리사님이 인사로 반겨주고 마사지가 시작되지요 어깨 등 부터
팔다리 꾹꾹 눌러주시고 팔꿈치로 꾹꾹 해주고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관리사님이 유쾌하신분이세요 항상웃어 주시고 말도 잘해주십니다
그리 시간은 가고 마사지꽃 전립선이 시작되죠 아주 꼴릿하죠잉
야릇한 전립선 하는중 매니저가 들어 오심 그의 이름은 한별
제가 눈이 별로 좋지 않아 얼굴은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조명아래
이뻐 보였습니다 몸매또한 훌륭하고요 피부도 매끈매끈
간단히 얼굴과 두피 마사지하고 관리사분이 나가고 시작되는 핫바디!
슴가 너무 이쁩니다 촉갑도 좋고요 말로 표현이 어렵네요
BJ스킬도 좋습니다 손으로 엉덩이며 슴가 탐하는데 싫은 내색없이
잘받아 주고요 마인드또한 훌륭했지요
한별이의 손스킬에 오래 버티지못하고 신호를 줍니다 할것같아
잽싸게 입에 대고 잘받아 줍니다
마무리 청룡도 춥춥 잘해주고 쾌락의 끝이네요
자주가는 업소이지만 제이 언니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한별이와의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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