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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랜만에 후기를 다써보네요ㅎㅎ
집에서 차로 20분거리라 거리도 가깝고 게다가 실장님 친절한 응대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시설 - 사실 제겐 중요한 부분은아니라.. 일반 로드샵에 깔끔하고 복도에 기분좋은 노래로 방음도 잘되는편입니다.
얼굴 - 약간 이쁜 여우상? 특히나 웃을때 눈이 이쁘게 찢어지는편입니다 눈웃음이이뻐요 ㅎㅎ(그렇다고 눈이 작고 못나게 찢어졌단 얘기는아님) 서양에서 보는 동양미를 갖고있는거같기도하네요
몸매 - 우선 가슴은 살짝 처진 b정도? 그러나 눕혀 애무하기 좋습니다 뱃살도없고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키도 160중반정도? 하체쪽은 힙업도 잘되어있고 다리도 이쁩니다.
마인드 - 앞판 뒷판은 무뤂까지 혀를 좌우로 열심히 흔들며 애무하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bj 하는데 살짝 치아가 닿게 하는타입입니다 여상부비도 중간느낌으로 잘해주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세리같은경우 한국말을 잘못해 대화가 어렵지만 아무래도 대화보다는 애인같은 스킨쉽이 더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만족합니다.
저의 총평은 엄지 100개입니다~!
ps. 에휴.. 요즘 코로나가 심각하네요.. 얼른 백신접종율이 100에 달하는 시기가 오면 좋겠네요..
그럼 여탑회원분들 몸조리 잘하시고 즐거운달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한국말이 조금 아쉽지만..세리 언냐 저도 메모해 놓겠습니다^^
똥까시 같은 하드 서비스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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