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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호수다방 글올라와서 접견시도하러 갔는데
늙은 할줌마(나이대략60대초)한분이서 운영하시네요
손님이 두팀이 더 있었으나 (ㅅㅅ제안)하니
손님 보낼테니 술한잔하자셨지만 못생겨서 도망나옴
몸매는 키160초에 보통체격 예상
얼굴은 말상에 좀 삐족하게 생김
돈만주면 벌리실분인거같습니다
가실분은 가세요
물은 많은 할매 갔네요~ 상호가 흐수인거 보니~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60대는 아직 용기가 안나네요
신정동 같은 외곽이 아닌 서울 한복판에도 그런 곳이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검증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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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많은 할매 갔네요~ 상호가 흐수인거 보니~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60대는 아직 용기가 안나네요
신정동 같은 외곽이 아닌 서울 한복판에도 그런 곳이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검증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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