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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권 키방 게시판이 활력있어서 좋네요.
제 글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후기 시작합니다..!!
볼륨 원가권에 당첨된 이후...저는 오직 한명의 매니져만 정조준 했습니다.
바로 츄..!!
그래서 아래 쑥맥님이 츄를 볼려다가 결국 다른 매니져를 보셨다는 글을 보고...
저도 츄를 포기(??)할 뻔 했던지라...참 공감 했습니다.
볼륨의 출근부를 매일 보니 일단 츄는 출근이 불규칙해서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운좋게 예약에 성공해서 츄를 보기위해 볼륨에 첫 방문을 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인 구로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했는데...
구로에서 전설적인 업소로 아직까지 회자되는 '몰랑'의 자리였다고 하더군요.
몰랑은 방문을 못했지만 구전으로 전해지는 일화들을 통해서 업소명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ㅋㅋ
업소에 방문 뒤 수염을 멋지게 기르신 남자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양치 후 티에 입장.
티에 입장해서 잠시 누워서 핸드폰 보는데...정시가 넘어도 입장을 안합니다..?!?!
한 5분 정도 지난 뒤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이전 타임 때 타이머를 안누르고 입장해서...시간이 지나도 안나오자 사장님이 오셔서 끝났다고 알려줬다고 하네요ㅋㅋ
조금 늦게 입장은 했지만 상관 안하고 간단히 토킹 타임.
일단 츄의 얼굴은 탤런트 조윤희 닮았어요.아래 흔들린우동님도 조윤희를 언급하셨더군요.
진짜 조윤희 씽크율 높습니다ㅋㅋㅋ
몸매는 극슬림은 아닌데 딱 남자가 좋아할 몸매네요.
7.5 받는게 충분히 납득이 가는 사이즈 입니다.
목소리는 약간 하이톤인데 귀여워요.저는 '현영의 소프트한 버젼' 이라고 느꼈네요ㅋㅋ
키스방 일하는게 처음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했었고...
출근율이 안좋은 이유를 물어보자 본업이 따로 있고,알바 개념으로 하는거라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확히 언제까지 할지 모르니 출근 할 때 자주 오라고 하네요ㅋㅋㅋ
토크가 끝나고 불을 줄인 뒤 플레이 돌입...
키방 경력직 답게 본인이 정한 선은 있지만 그 안에서 손님이 기분좋게 돌아가길 원하는 착한 매니져였는데요.
피부가 연하고 상처가 잘나서 수비하는 것 보다는 공격하는걸 좋아하는 공격수 타입이었습니다.
그것도 일반 격수가 아니고 손님이 자극받아서 움찔하거나 신음소리를 내면 쾌감을 얻는 '찐' 공격수 였습니다.
베리,도희,츄...이렇게 쓰리톱으로 월드컵 진출하면 경기당 5골은 무조건 득점하는 최강의 공격력 팀이 가능할듯...ㅋㅋㅋㅋ
각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실사를 요청하는데 안찍을려고 합니다..?!?!
우동님의 28장 실사를 보고 지명했던지라 좀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실사때문에 최근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 사연도 골 때리니까 혹시 접견하시게 되면 한번 들어보시길)
제가 너무 아쉬워하자 그럼 최대한 신분이 노출안되게 찍기로 하고 몇장 찍는데 성공해서 그중에 그나마 잘나온 사진들 아래에 올립니다.
물론 츄가 직접 확인하고 컨펌이 떨어진 사진들이구요.
아마 앞으로는..??아니면 최소 당분간은 실사는 안찍을듯 하네요ㅠㅜ
본인 입으로 볼륨의 에이스는 아니라고 했던 츄.
그러나 누가봐도 현재 볼륨에 출근하는 매니져들 중에서는 Queen of Queen 이었습니다..!!
~실사 세장 나갑니다~



소녀소녀한 느낌이 드는데요..ㅋㅋㅋㅋ굿~
실사 좋네요 굿
에이스는 힘든데 축하드립니다.
츄 매니저 후기 잘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예약이 잘 될렁가 모르겠어여,,^^
추천 합니다.
츄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아우 몸매 좋고 슬림합니당ㅎ
언냐 사진 보니 보고싶네여 ㅠ
고생 하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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