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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달림신이 접신해서 간만에 연락드리고 방문~~
아이린 매니저나 리사매니저 보려고 고민하다가 이번엔 리사보고 다음 방문할때 나비매니저 보기로 결정~~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했는데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편하게 안내받고 도착~~
첫만남의 제니매니저는.. 키도 딱 제가 좋아하는 싸이즈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오고 엄지척입니다~
살짝 대화해보니 한국말은 서툰데 영어로 대화는 조금 잘되더라구요 마인드도 친절하니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극강 하드는 아닌데 빼는거 없이 잘 해주고 상당한 좁보랑 반응에 얼마 못가 사요나라~
시간이 남았지만 숏코스기도하고 리사 매니저도 쉬라고 일찍 나와 홈 무브~
집에와서 티비보는데 좋은 달림이였다고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매니저네요 추천드립니다 번창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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