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면서 부천-사랑방 출근부를 자주 보는 1인!
사랑방은 건마이면서 특이하게 출근부를 올리는 건마이죠
회원 입장에서는 스케줄 짜기에는 좋구요 ㅋㅋ
어느날 출근부에 <혜원> 이름이 보입니다
' 옷~~~~~~~!!! '
당장 보고싶지만, 지방에 있는터라 상경 할 날만을 기다리는...
그리고 서울 올라가자마자 직행 ㄱㄱ!!
로드형 건마로... 방마다 큰 샤워실 . 마사지 침상 . 깨끗하고 깔끔한편
혜원이 얼굴은 룸필의 섹시한 스타일!
예전보다는 고급지고 온순(?)해진 느낌@
검은 긴 웨이브 헤어
큰 눈에 이목구비 뚜렷한편
부드러워진 미소 ^^
몸매는 슬래머!
키 167 정도
자연산 C컵 정도 - 말랑말랑 촉감!
남미형 골반 - 쭉빵 서양몸매!!
섹시한 약구릿빛 피부
흡연? / 타투o / 왁싱X
성격은 4차원의 어리고 엉뚱함!
수줍음이 많은듯...?
어리고 엉뚱한듯...?
장난을 잘 치는듯...?
재미나고 매력있는 모습과 행동에 더불어+
매혹적으로 유혹하면서도 친숙하게 장난치는 어린이~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입니다 ㅎㅎ
<PLAY>
똑똑!!
오자마자 저를 빤~~히 처다보는 그녀! ^^;;
" 오~ 오랜만이다 ㅎㅎ "
" 오빠! 준비됬으면 벨을 눌러야징~ "
" 니가 알아서 올것같아서 니생각 하면서 기다렷지..이.. "
" 그나저나 작년보다 더 혈색있고 예뻐진것 같다!? "
시선을 돌리고 배시시~웃으며 부끄러워하는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ㅋㅋ
침상에 같이 걸터앉아서 그동안의 썰을 풀어봅니당~~~
" 오빠! 마사지 받았었나? "
" 오빠! 뒤에 서비스 받았었나? "
" 오빠는 어떤게 좋다고 했더라? "
본인이 백치미가 있다는걸 알고있는 귀여운 소녀!
하지만 제 스타일에 맞춰서 서비스 해주려는 모습이 갸륵하네요 ^^
제 성감대를 유린하기 시작하는 그녀!
혀와 손을 동시에 사용하며 부드럽게 애무해 나갑니다
혀끝으로 성감대를 부드럽게 살살 약올리네요 ㅎㅎ
기분좋아 죽을것 같응~~~;;;
애무를 하면서도 역립하기 쉽게 크로스 위치로 몸을 틀어주는 그녀!
하지만 그녀가 어떤 손놈의 잘못된 역립으로 아파했기 때문에
손으로 하는건 동굴 주변만 살살~~
본격적인 역립을 위해 그녀를 눕혀봅니다.
키스 ~ 진하게 잘 받아줍니다
가슴 ~ 흐느끼는...
소중이 ~ 활어반응과 적절한 수량!
허리를 휘면서 활어가 되어가는 그녀의 모습과
신음소리가 크게 날것같아 참지만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꼴릿!꼴릿!
젤 없이 하비욧을 해봅니다.
미친 골반! 꽉찬 허벅지! 뜨거운 Y존!
엄청 느끼는듯한 표정과 소울에
오래 못버티고 배 위로 장렬히 전사~~!!
그녀가 물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애민해진 순간이 와서인지... 스치기만해도 관우는 팔딱팔딱;;;;;
그게 재미있어 보이는지... 다시 성감대를 애무하며 장난치는데...
행복한 성고문(?) 받고 GG요 ㅋ











즐달 축하드려요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혜원이는 사랑방 오기전에 봤었는데 얼마전에 보니 살 많이 뺏더라구요^^
마인드 좋은건 여전하구요 ㅎㅎ
저도 예전보단 빠진것처럼 보이던데, 본인은 쪗다고 하네요
여자들이란... ㅋㅋ
좋게 말해서 육덕이고 남미형 몸매지 사진이 저정도면 완전 뚱땡이지... 아휴.... 인부천 좀 어린애들은 다 돼지새끼들만 드글드글
안녕하세요 ㅇㅇ1
저에게 물어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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