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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매니저를 처음 만난건 2020년 7월중순 !!
노랑머리, 예쁜 얼굴, 약간 마른 체형이지만 탱글한 엉덩이 !!
전반적인 느낌이 내스타일이라서
첫 만남부터 약간 들이대면서 시작한 만남이었는데,
그녀는 자비로운 부처님같은 미소를 지어 보였네요
그 미소가 항상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다른 매니저들을 보느라 외도(?)를 하는 바람에
1달에 2~3번 밖에 보지 못보지만
항상 한결같이 볼 때마다 내 얘기를 자기 일인양 들어주면서
찐 반응을 보여주는게 너무 좋아서 ...
다른 매니저 보다가 내상을 입거나 현타가 올 때면
어김없이 주아 매니저를 찾곤 했습니다.
2달 만에 갑자기 주아 매니저가 보고 싶어져서서 원픽에 갑니다.
예전에 볼때보다 살이 좀 쪘는데, 그 모습이 더 좋습니다.
피부도 더 매끈해지고 주무기인 엉덩이는 완전 업그레이드 ~~
쵝오!! 쵝오!!
자주 못오고, 외도하는 것도 다 알고 있어도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자주 못와서 미안하다고 하면 항상 괜찮다고 합니다.
조강지처가 좋더라 하는 광고 음악이 뇌리를 스칩니다.
[only 여탑]
뭔가 철학적인 의미가 있는 듯하네요 ㅎ, 해탈하신 건가요
주아 매니저 후기 잘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얼마나 좋으셨을지 상상이 갑니다.
형님!!! 감사합니당 ^^
이제 그래야쥬... ^^; 그런데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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