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걸린 빡쎈 프로젝트를 마치고
마음도 몸도 지쳐 있어 제주도 15일 살기를 하며 힐링하고 돌아왔는데
밀린 업무를 응대하다보니 휴가 휴유증이 생기네요
그래서 퇴근후에 친정같은 [원픽]에 방문 합니다.
사장님도 오랜만에 왔다고 반겨 맞아주네요
약 2달동안 못 봤던 바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처음 느꼈던 도도한 섹시함 보다 발랄하고 여친같은 느낌으로 업그레이드!!
오랜만에 서로의 근황을 얘기하며 도란도란...
딮키스를 좋아하지 않아 짧께 쪽쪽거리며 얘기를 주거니 받거니....
여친 집에 오랜만에 온 느낌이랄까.. 따쓰합디다.
그녀도 올해초부터 현타가 와서 힘들었는데
5월되서 마음을 다시 가다듬을 수 있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시간되면 침대로 몸을 던지듯 눕는 배려(?)와
그녀 특유의 폭 안기다가 끌어 안아주는 애인모드를 오랜만에 느끼니 좋네용
터치에 야박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만남이라서 가슴과 엉덩이도 잠깐동안 쓰담쓰담~~
자주 보러 가야겠어용
[ONLY 여탑]
바비 매니저 후기 잘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그러셨군여. 요새 안보이시길래..
여튼 즐달 축하드리구여.
제주도 한달 살기 해볼려구 했는데 오래 못 버티겠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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