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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천역 여관바리 자주 다니긴 합니다.
근데 돈 있을땐 여관바리 안즐기다가
요즘 따라 성욕은 발정기마냥 도는데 돈은 없고 해서 여관바리만 계속 돌고 돕니다 ㅠ
그러다가 명동장이 괜찮다? 는 소문을 듣고 명동장으로 직행하려 했는데
아무리봐도 명동장 오른쪽으로 옆방이라 해야하나 옆건물이라 해야하나... 무당집이더군요... 씹...
제가 원래 기가 좀 약한편이라 그냥 가지말까 하다가 에이 뭐 별 수 있나 하고 그냥 명동장으로 직행!!!
주인 아줌마랑 딱 마주치는 순간 주인아줌마도 어찌 생김새가 무당이더군요....
도망갈까 하다가 그냥 여자있어요? 물어보니 국페 4 부르길래 내고 입실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여기서 기대따윈 저버렸습니다.
도저히 이쁜 여자는 안들어올거같은 분위기에 할줌마만 아니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 워낙 잡식성이긴 한데 할줌마는 아직까진 거부감이...)
오우 문 똑똑 두드리고 들어오는데
엥? 생각보다 엄청 마르고 이쁜겁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얼굴이 엄청 이쁘다는 절대 아닌데 흔히 여관바리에선 보기 어려운 콧대에 (진짜 코가 높다는 뜻) 몸매가 쥑입니다 ㅋㅋㅋ 슬랜더의 전형입니다.
제가 만약 기본적으로 육덕이나 왕가슴파가 아니었다면 미친듯이 치근덕댔을겁니다.
아무튼 거사를 치루는데
제 존슨도 뭔가 느낌이 아 이게 왠 떡이냐 ㅋㅋㅋ 하면서 상당히 만족해하면서 흔들어 재끼는 내내 행복해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BJ 실력은 그냥 그렇고, 여상도 2초하고 드러눕기 시전 ㅋㅋㅋㅋ 그리고 신음소리가 왜 이리도 약한지...
근데 이건 또 이거대로 흥분된게 진짜 신음을 읍읍읍 이런 소리를 내는데, 디게 억지로 내는 소리가 아니라 신음 소리를 극한으로 참는거같아서 꼴리더군요 ㅋㅋㅋ
사실 제께 작은데 생각보다 엄청 돌잦이라 취향맞으면 누나들이 방심하다 올감 씨게 와서 죽을라고 하긴 합니다. 물론 무조건 길이파면 ㅠㅠㅠ
아무튼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콘돔으론 잘 사정도 안되고 시간내에 마무리 안되니까 손으로 뽑아버린 적도 많은데, 이 날은 그냥 노콘이긴 했지만 10분도 안되서 발사해버렸습니다.
대신 위기가 한 번씩 있었는데...
슬랜더답게 가슴이 만족이 안되더군요 ㅠㅠㅠ
가슴이 그렇다고 탄력없이 빨판인 수준은 절대 아닌데 큰가슴 좋아하시는 분들은 약간 실망하실수도...
아무튼 이름 못물어본게 한이네요.
다음엔 꼭 이름 챙기겠습니다.
정신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후기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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