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야돌스키입니다.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5&document_srl=70208063
위 링크의 처자 방문기 써보겠습니다.
스포부터 하자면 달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처자였고, 지난번 얘기 나눴을때 경찰한테 쫓기고 있다고 어쩌고 했던 처자입니다.
확인해보니 저와 대화 나누고 있던건 실장(에이전트)였습니다. 에이전트 놈이 대화를 주고받고 있었던겁니다.
그래서 쫓기고 있던거였어요..
실장과 얘기나누고 있었어도 방배정받고 만난 처자가 위 첨부의 처자였다면 그렇게 기분이 파싹 상하지 않았을텐데...
웬 기괴하게 생긴 마녀 닮은 쌍판때기년이 저를 맞이해주는데 성욕이 파사삭 사라졌습니다...... 씨발.. 어떻게 와꾸가 그따위일수있지..? 아.. 다행스럽게 방에 불을끄고 암막 커튼을 쳐둬서 와꾸를 아주 자세하게 보지 못해서 트라우마 안남았어요..
우욱.. 실장이랑 대화하는것까진 봐줄만한데.. 그래도 사진 보내준년으로 배정을 해줘야지.. 얘기도 없이 와꾸 씹갈려버린년의 방에 갖다 쳐박아주면.. 어느 누가 성욕이 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글쓰면서 생각하니 존나 어이털리네..;; 그래서 저는 요즘 영상통화 하고 만나려고 합니다. 아니면 컷!
여튼 이런일도 있으니 오프덱 사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꼭 사진과 싱크 비슷한 처자들만 낚으시길 바랍니다.
잘 모릅니다. 제가 베트남에 사는게 아니라서요
잘보고갑니다..!!!
차후 즐달을 기원합니다..
복불복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위추 드립니다. 저런 아가씨 만날 수 있다면 선착순으로 줄을 스지여
그러니깐여.. 실장하고 대화했어도 저런 처자였으면 기분 안 상했을텐데.. 실장이랑 대화하던것도 짜증나는데 배정받은년의 와꾸가 쌉버러지였다보니 기분이 매우 상했었죠..
자게에 있던 처자들이랑 다른 처자입니다. 이 후기는 이런 일도 있었다는걸 공유하기 위해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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