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맨날 늦게 끝나서 우울하던차에 지난주에도 역시나 우울모드.....
어딜갈까....집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질싸왕에서 좀 더 놀고 들어가기로 결심하고 예약전화합니다.
루나매니저가 시간이 맞아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빠듯해서 부랴부랴 넘어갔습니다.
루나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키도 아담하고
나이가 프로필상으로 25살으로 되어있는데 그것보단 어려보이네요. 사실
여자는 나이를 맞추는게 많이 어렵긴해요..ㅎㅎ 암튼...얼굴보단 그녀의 슴가에 눈이 확 꽂히네요.
탐스러운 D컵인데 아주 이쁩니다. 만져보니 자여산이군요. 아주 예쁘게 잘 관리했네요.ㅎㅎㅎ
샤워를 일단하고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애무섭스 들어오는데 삼각애무로 시작하네요.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슴가가 크다보니 살짝살짝 닿는 느낌이 넘 꼴릿합니다.
BJ스킬도 상당해서 바로 느낌이 오네요. 역립들어가서 꽃잎탐험시작하니 흥건히 젖어있네요.
젖어있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땡겼습니다. 반응도 좋고, 신음도 귀에 착착 감기네요.ㅎㅎㅎㅎ
꽂을때 천천히 진행했더니 죽는다고 하네요...ㅎㅎㅎ 기분좋게 펌핑하면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가 좋다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왜 몰랐을까요? 정말 후회없는 달림이었단 느낌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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