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인가 앙ㅌ 어플로 처자구해서 세류동 맥날앞에서 보자고하고 먼길 갔음. 도착시간 30분전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맥날 먹고 기다리는데 도착시간되도 안오더니 도착시간에 어디냐고 연락이온다. 어디서 지켜보고있는 마냥..주차장 입구쪽에서 보기로해서 기다리니 오는걸음 안보였는데 차에서 내린듯이 갑자기 인사를 함. 얼굴은 그냥 중상급 봐줄만해서 바로앞 텔에 입성. 적당히 통통한줄 알았는데 페이결제 후 옷을 탈의 하는데 진짜 이렇게 살을 감쪽같이 말아올려서 숨긴 여잔 처음 . 내가 그당시 170에 72키로 나갔는데 벗은몸매가 나보다 더 뚱뚱했음..압박붕대속옷 입고 살을 숨긴듯..본플레이 역시 꼬무룩에 보징냄새, 돼지같아서 이게 허벅지에 박는건지 안에 넣은건지 감각도 없음..자기말로는 고대 다닌다고 이빨털던년..지금은 안하긋지? 암튼 그곳은 한번 다녀온 군대보다 더 발걸음 하기 싫은 안좋은 동네..다들 조심 또 조심..페이는 항상 후불로..
아 그리고 사진속 이년 후기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류 텔앞 맥도날드 & 인계동 가구거리 텔앞 맥도날드
2군데는 모두 보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약속장소에 먼저가서 기다리면 좀 이따 차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그차는 뒤에 따라옵니다
졸라 비싸네요 10 네고 처보시고 안되면 버리세요~
돼지같아서 이게 허벅지에 박는건지 안에 넣은건지 감각도 없음..자기말로는 고대 다닌다고 이빨털던년..지금은 안하긋지? 암튼 그곳은 한번 다녀온 군대보다 더 발걸음 하기 싫은 안좋은 동네..다들 조심 또 조심..페이는 항상 후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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