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는 두번째 보는거예요.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드려요.
모제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추가금으로 보게 해줘 좋았어요.
늘 정갈한 업소는 달림욕구를 잔뜩 상승시키죠.
오늘은 아주 젊은 훈남 실장이 맞아주는데 운영진이 자주 바뀐다니까 이젠 안바뀔거랍디다.
이 아이는 4-5회를 다녀본 이 업소중에서 제일 나은 친구지요.
룸삘을 싫어하는 러너들외에는 몸매나 애티튜드등 모든것에 만족할듯요.
오늘도 잔뜩 함박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는 제시가 귀엽고도 반가웠어요.
그간의 이야기들을 조잘대면서 슬금거리는 눈길과 손길들이 아주 므흣하더군요.
여기저기 치료를 받고 있다네요.
충치도, 융기도, 그리고 또....
과한 관심과 사랑의 결과치곤 치뤄야할 대가가 적지 않아보여요.
그래도 이 아이, 꿋꿋하게 제가 할 일이 뭔지를 잘 알고 최대한 절 찾아준 고객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더군요.
조심스레 손길을 내밀며 가만히 제시에게 몸을 맡기노라면 금세 시간이 흘러가네요.
생긴거와 달리 여린 마음새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할랍니다.
제시 후기가.. ㅎㅎ 키감은 어떤지.. 플레이 어떤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댓글 보니.. 추천인가 보네요.. 그래서 궁금해 집니다.
저 혼자만 꿀빨고 싶은 매니저였는데 ~~ ㅎㅎ
제시 매니저 후기 잘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제시는 흡잡을곳이 전혀없는 아이죠.. 추천요~!!!
제시~맴5~추천
긴머리의 제시.
이름값 하는 쎈언닌지 알았더니 참한 언니라 들었내여.
함 봐야 할낀데.....
제시,추천합니다:
첨에 만날땐 모제 아니여서
왜 모제 아니지? 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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