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날도 꾸꿉하기도 하여 오랫만에 마사지나 받을러 갈까 해서 다녀왔습니다.
압구정역에서 골목길로 들어 오면 bhc 치킨 앞에서 연락 달라고 하여 연락하니 마중 나오시더라구요! 친절 하신거 같았습니다
업소에 입장 하니 엘베는 있는데 저녁에는 운행 안하신다고 하네요 ㅠ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여야 하는 구조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쯤에서 서론은 끝내고 ...ㅋ
큰 대기 없이 T 에 들어가니 바로 들어 오시네요~ 첫인상이 고우십니다 ..
마사지야 시작과 끝을 팔꿈치로 하시더군요~ 전 선호 하진 않지만 뭐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깐요~ 잘 받았습니다 !!
끝나고 아가씨 들어오더니 귀를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마사지 쌤이 나가 시더군요~!
언니 왈~ 바로 시작 할께요 ㄴ ㅔ~ 하면서 바로 존슨으로 입이 가더군요 ..
손으로 잡지 않고 오직 입으로만 왕복 운동 하시니 여기서 만족 ㅋㅋ
나올려는 찰나 옆으로 오시더니 저의 꼭지를 탐하면서 손으로 파파팍~~
아랫지방으로 손이 가니 오빠 여기는 아냐~ 하시더군요 ㅋㅋㅋ 언니왈!! "가슴 만져~~~~~~~"
가슴만지며 나올꺼 같으면 말하라 라고 하길래 말하니 가글을 머금고 청룡비슷한 입싸를 하였습니다 ㅋㅋ.
꿀렁꿀렁 잔여물 없이 시원 하게 좀만 더 빨아 달라면서 분출 하였지요~
나와서 스텝들의 배웅을 받으며 전 집으로 왔답니다 .
집에 가면서 생각하니 초창기의 스파 같더군요 ㅋㅋ
찾는데는 어렵지 않으며 스텝들도 친절 하고 언니야도 착하니 좋았습니다~
번창하시길 ~
Ps. 방장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슴 만지고 싶네여.~
지수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ㅏㅏ합니다~!!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ㅏ합니다~~^^
감사합니다 꼼시님도 즐달만 하시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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