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계속 눈팅만 했던 1인입니다.
조금전에 갔다와서 후기 바로 남기네요! ^^ 요즘 계속되는 고된 근무에 목과 허리가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려서 계속 마사지...마사지...를 외쳤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퇴근하고 집에와서 TV를 켰는데 몸은 찌뿌둥하고 거기에 불금 달리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어서... 에이 모르겠다 작년에 처음 방문하고 마사지도, 즐떡도 했던 건대 성수스파에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했죠.
저번에 한번 뵌 실장님에게 잘 부탁한다고 하고 씻고 나왔는데.. 금요일 밤인지라 저 포함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 멍~하게 앉아있다 조금 후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조금후 마사지부터 받았는데, 압을 적당히 잘 조절하시는 것 같았어요. 거의 시간이 10시가 넘어가니 나른함에 (언제나 제일 졸리는 시간이라 ㅋㅋ) 눈을 감고 있으니 어느새 기분좋은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조금 후 언니 입장.
눈이 크고 볼륨이 나름 있었습니다. 가슴도 딱 괜찮은 사이즈이고... 제 몸 곳곳을 하고 소중한 곳을 조금 더 집중해서 하다 바로 장갑 끼고 여상위 부터 하다 정자세로 조금 후 발사. 제가 피로가 쌓이긴 쌓였나봐요(언제나 건마 올때마다 피로가 극에 쌓일때 방문하니...)
이름을 물으니 채아씨(?) 라고.. 프로필에는 없는것 같은데.. 편하게 이야기 좀 하다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집에 가려고 하니 역시 불금 다른 사람들 대기하고 있고 ㅋㅋㅋ 앞으로 더 잘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 시국이지만 조만간 한번 더 성수스파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피로도 풀고 언니 서비스도 넘 괜찮았네요!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강남 건마로 달릴 예정입니다 또 후기 남길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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