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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파주 / 163 / 45 / 20 / 차10 (그동안봤던 상급처자 ep1.)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공지위반으로 작성글이 삭제되었습니다.ㅜㅜ

    본인이 잘못한거니 할말없습니다.

    앞으로는 꼭 공지사항 지키면서 글작성 하겟습니다.

    그동안 만났던 처자들중에 상급인 처자들만 정리해보려 합니다.

     

     


    첫번째 처자 - 파주 슴살처자

     

     


    어장 : 앙톡

    아이디 :  우왕 으앙 머 이런거였던거 같습니다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모름

    지역 :  파주 (아파트단지)

    나이/스펙 : 21 (01년생) / 163 45 (슴작음ㅋㅋ)

    조건및페이 : 차 10

    성격 : 슴살처럼 밝음

    내용 :

     

     

    1년정도 전에 만났습니다.

     

    1차로 일산가서 처자 만났으나 스펙구라로 그냥 돌려보내고 돌아오기 아쉬워서 다시 어플돌려 만났습니다.

     

    아뒤는 정확하지 않지만 우왕 으앙 머 이런 거였던거 같습니다.

     

    글 내용은 

     


    차섹 10  뚱퍽아님 

     


    이런내용의 글이었을겁니다.

     

    1차로 뚱퍽을 만났던터라 조심스러웠지만 일산에서 파주로 갔습니다.

     

    10시정도에 쳇해서 바로 간다니 12시10분까지 와달라합니다.

     

    약속시간은 밤 12시10분

     

    약속장소는 모아파트단지 정문앞

     

    약속시간에 연락해도 답이없어 낚시인가 생각했지만, 느낌상 낚시는 아닐것 같아서 그냥 기다려보기로 했죠

     

    12시 30분쯤 처자 답장이 옵니다.

     

     

     


    경비실 들어와서 오른쪽에 가로등불빛없는 장소에 주차하고 비상등켜고 기다려주세요

     

     

     


    문득!! 

    각목인가?  일행이 있나?

    주변을 두리번대면서 처자가 말한 장소에 주차를하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처자에게서 다시 톡이 옵니다.

     

     

     


    차 확인했으니 비상등끄고 차문 열고 기다리세요

     

     

     

     

    확실히 각목인가???!!!


    깜깜한 주변을 정말 정신없이 둘러보고 또 살펴보고 있었더랬죠

     

    차문은 잠궈두구요ㅋㅋ

     

    잠시 후

     

    조수석쪽에서 차문을 열려고 덜컥덜컥 소리가 납니다

     

    엄청 놀라서 조수석을 봤는데 창밖에 아무도 없고 문고리만 덜컥덜컥덜컥덜컥!!!

     

     

     


    우아아아아하아아아아아앙아아가아아가아악!!!!!!!!!!!!!

     

     

     


    너무놀라서 혼자 차안 비명을 지르고

     

    진심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 서고 소름까지 끼칩니다

     

    그순간

     

    조수석 창 아래에서 얼굴하나가 불쑥 올라오면서

     

     

     

     

     

    빨리 문좀 열어줘요!!  

    아빠 아직안자서 담배피러 나올수도 있단 말야!!!

     

     

     


    일단 여자사람인거 확인하고 조수석문만 손으로 열어줬죠 (쫄보라 전체 다 열면 뒤에서 누가 탈까봐ㅋㅋㅋㅋ)

     

    차 타더니 머리숙이고 납짝 엎드려서

     

     

     

     

     

    빨리 아파트밖으로 나가줘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빵터져서 웃고, 꼬마처자도 옆드려서 웃네요ㅋㅋㅋㅋ

     

    웃다가 처자에게 물었죠

     

     

     

     


    넌 왜 웃어?

     

     

     

     

     


    아저씨 눈뒤집고 놀라서 소리지르는거 웃겨서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웃으면서 아파트에서 조금씩 멀어졌습니다.

     

    멀리 모델하우스같은 건물이 보여서 그 앞 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놀라고 소리지르고 웃고 떠들고 또 웃느라 처자얼굴을 이제서야 봅니다.

     

    헐...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처자 얼굴이 귀엽네요

     

    아니..아니....

     

    귀여운거보단 이쁜얼굴입니다.

     

    어깨보다 조금 짧아보이는 머리길이에 똘망똘망 반짝이는 눈, 조그만 얼굴

     

    분명히 이쁘고 귀여운 딱 슴살짜리 이쁜처자얼굴입니다.

      

     

     

    너 몇살이야?

     

     

     

     

    주머니에서 뭔가을 꺼내서 줍니다.

     

    학생증입니다.

     

    인서울 모대학 학생증

     

     

     

     

     

    나 빠른이라 2학년이야

     

     

     

     

     

     

    너 이거 해봤어?

     

     

     

     

     


    딱 2번 해봤어요

    대단하죠?

     

     

     

     

     

    뭐가 대단해??

     

     

     

     

     

     

    난 돈필요할때만 가끔해요

    맨날하는 그런련들하곤 달라요

     

     

     

     

     

     

    ㅋㅋ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우쭈쭈우쭈쭈~~ 

    그래 너 대단하다  (아이구 이쁜것~ 일산에서 뚱퍽만난 보상이 너로구나~ㅋㅋㅋ)

     

     


    뒷자리로 옮겨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어두운색 트레이닝복같은걸 입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옷을 벗기니... 하아......

     

    뽀얀 속살과 군살없는 몸매 부드럽고 향기까지 나는것 같습니다.

     

    전 와꾸족,슬림족입니다. ㅜㅜ

     

    감동입니다

     

    와꾸점수 10점 만점에 9.9

    몸매점수 10점 만점에 9.99

     

    일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 아이가 지금 눈앞에 있는겁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부처님 예수님 하느님등등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한참을 물고 빨고 콘 장착하고 시작해 봅니다.

     

    첫 진입순간.. 하윽....

     

    뭔가 따뜻한게 꼬오옥~ 잡아주는 느낌...

     

    즐달의 기운이 마구마구 솟구칩니다.

     

    천천히 서두르지않고 움직여 봅니다.

     

    눈물이 날것처럼 황홀한 느낌입니다. ㅜㅜ

     

    제가 원래 지루끼가 좀 있는데 그날은 몸이 이상합니다.

     

    5분도 안된거 같은데 신호가 느껴집니다.

     

    이대로 끝내긴 너무 아쉬워서 슬쩍빼서 손과 입으로 좀 더 해줍니다.

    그 순 간

     

     

     

     

     


    뭐야!!

    왜 빼?

     

     

     

     

     


    아..아니... 좀 뻑뻑한거 같아서 애무좀 더해주려구...  ㅡ,.ㅡ

     

     

     

     

     

     

    쌀거같지?

     

     

     

     

     


    ㅡ,.ㅡ

     

     

     

     

     

     

     

    괜찮아 

    남친들도 다 그랬어

     

     

     

     

     

     

    ㅡ,.ㅡ

     

     

     

     

     

     

     

    다시 원위치해서 열심히 움직여 봅니다.

     

    몇번움직인거 같지도 않은데 이넘의 똘똘이넘이 오늘은 절 도와주지않고 

    찍 찍


    스스로의 대한 실망감과 똘똘이의 배신에 대한 절망으로

    담배한대 피면서 창밖을 바라봅니다..

     

     

     

     

     


    후~~~우~~~~

     

     

     

     

     

     

     

    옷도 입지않은 꼬맹이가 그런 절 빤히 쳐다봅니다.

     

     

     

     

     

     

     

    왜자꾸 쳐다봐

     

     

     

     

     

     

     

    아저씨

     

     

     

     

     

     

     

     

     

     

     

     

     

     

     

     

    다시 세우는데 얼마나 걸려?

     

     

     

     

     

     

     


    ㅡ,.ㅡ

     

     

     

     

     

     

     

     

    그건 왜 물어봐?

     

     

     

     

     

     

     

     

    한번 더 할 수 있어?

     

     

     

     

     

     

     

     

    헉!!!!!!

     

    헉헉!!!!!!!!!!!!!

     

     

     

    5초만 기다료

    빨아주면 바로 가눙~

     

     

     

     

     

     

    웃으면서 다가와서 열심히 빨아줍니다.ㅋㅋㅋㅋㅋㅋ

     

    준비는 됐고 콘을 찾는데

     

    아까 쓴게 마지막 남은 콘이었습니다ㅜ

     

    아... 어쩌지......

     

     

     

     

     

     

     

    뭐해!

     

     

     

     

     

     

     

     

    아까 쓴게 마지막 콘이야ㅜ

     

     

     

     

     

     


    아C 

    분위기깨지말고 그냥해

     

     

     

     

     

     

     

    올래!!!!

     

    그냥 진입해봅니다.

     

    아까보다 더 따뜻하고 조여줍니다.ㅎㅎ

     

    차에서 하는걸 불편해서 즐기지않지만 그날은 정말 땀날때까지 한거 같습니다.

     

    2차전은 똘똘이도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ㅋㅋㅋ

     

    이쁜꼬맹이도 좋은지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즐기네요

     

    둘다 땀에 흠뻑 젖을정도로 즐기고 마무리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어디다 싸 줄까?

     

     

     

     

     

     


    그냥 안데다 싸

    대신 끝나고 바로 빼지마

     

     

     

     

     

     

     

     

     

    시원하게 꼬맹이의 몸속에 쭉쭉 마물해줬습니다.

    땀이 꼬맹이의 가슴으로 뚝뚝 떨어지네요

    물티슈를 찾으려 몸을 일이키려는데

     

     

     

     

     

     


    안돼!!!!!

    아직 빼지말고 그대로 있어줘

     

     

     

     

     

     

     


    한참을 더 끌어안고 서로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정말 오랫만에 즐달을 한거 같습니다.

     

    땀좀 식히고 옷입고 담배타임을 하면서 물어봅니다.

     

     

     

     

     

    아깐 왜 한번 더 하자했어?

     

     

     

     

     

    사실 돈이 필요한건 맞는데 급한건 아니고, 생리끝난지 얼마 안되서 오늘은 하고싶어서 구한건데

     

    어플에서 차 10 이라니까  구라다 낚시다 뚱퍽이다

     

    다들 안믿어줘서 열받았는데 오빠는 바로 와줫고 또 한참을 기다려주기까지 해서 고마워서 선물해 준거랍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꼬맹이도 오늘 즐거웠답니다.ㅋㅋㅋ

     


    요즘같이 뚱퍽들도 15 20 부르는세상에 저스펙으로 10 이라면 믿기 힘들건 사실일겁니다

     

    저도 속는셈치고 온거긴 하지만ㅋㅋㅋ

     

     

     

     

     

     

     

    오늘 좋았으면 다시볼래?

    연락처 줄거야?

     

     

     

     

     

     


    나 매일 몸파는 그런련 아니야~

     

     

     

     

     

     

     

     

    그럼 담에 어캐 만나?

     

     

     

     

     

     

     

     


    어플에 쳇방 나가지말고 기다료 호호

     

     

     

     

     

     

     

     

    그렇게 헤어지고 

    1년째 쳇방은 그대로 있네요ㅋㅋㅋㅋㅋ

     

    용돈은 얼마 줬냐구요? ㅋㅋ

     

    10주고 5 더 줬더니

     

    난 10만 필요하니 안줘도 된답니다 창녀아니라고ㅋㅋㅋㅋㅋ

     

    작년 5월  낮에 비오고 저녁엔 그쳐서 선선한 저녁이었는데 

    비온날 밤만되면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
     

     

    파주쪽 저 스펙처자 혹시 보시면 달려보세요 ^^

     

     

     

     

     


    첫번째글은 공지위반으로 삭제되어 같은글을 두번째 썻지만 

    글쓰면서 그날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엘프와 즐달하시길~ ^^
     

    댓글26

    Rornfdl
    Rornfdl · 2021.06.03 22:09:24
    멋지십니다요오
    Rornfdl
    Rornfdl · 2021.06.03 22:09:08
    멋지십니다요
    튜너
    튜너 · 2021.05.28 02:20:40

    후기도 좋네요~

    우우흐흐흐흐
    우우흐흐흐흐 · 2021.05.27 18:52:43

    후기 잘봤어요 

    고단수
    고단수 · 2021.05.26 12:51:52

    부럽네요 어디서 저런 보석을

    푸르릉
    푸르릉 · 2021.05.26 10:14:32
    보면서도 꼴리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021.05.25 14:25:16

    와 .. 착한 언니 만나셧군요 .. 

    참깨와솜사탕
    참깨와솜사탕 · 2021.05.25 12:48:21

    부럽습니다.~~ㅎ

    다시 시작
    다시 시작 · 2021.05.24 10:58:47
    1년전후기는 일기장에 써야될걸요?
    공지위반일건데
    싸랑사랑
    싸랑사랑 · 2021.05.23 12:22:23
    저도 비슷한 기억이~ 추카 합니다 ^^
    Ironman
    Ironman · 2021.05.23 11:14:29

    ㅋㅋ 즐달후기긴 추카합니다. 하지만 돈받고 하면 다 똑같은거지 다르다고 생각하는건 참.. 어려서 그런건지

    땡잡았어
    땡잡았어 · 2021.05.23 09:43:46
    파주 일산 에서 귀한 보물 득템이네요.
    다들 업소보도 인데....
    후기 즐겁게 보구 갑니다.~~
    dshot
    dshot · 2021.05.23 00:04:16

    지금 파주는 지옥입니다.... 저런분 없음...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5.22 17:05:34
    재밌게봤습니다^^
    기린기린
    기린기린 · 2021.05.22 16:57:26
    부럽습니다ㄷㄷ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21.05.22 14:52:16

    글 길면 안읽는데 어휘력? 읽는 동안 안심심 하고 재미 있서 계속 잃게 되네요 

     

    진짜 그런 처자는 다시보기도 힘들고 잠깐 나타났다 사리지고 일수죠 ;;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021.05.22 13:13:40

    대박 즐달하셨네요

     

    추천꽝~!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21.05.22 12:10:12

    와우.. ㅋㅋ 마인드 쌉지리는 처자입니다 ㅋㅋㅋ 

    쿨남이
    쿨남이 · 2021.05.22 09:28:07
    매일 몸팔면 창녀고 가끔팔면 아닌가??ㅋㅋ
    달려야하니
    달려야하니 · 2021.05.22 10:16:27
    그냥 좀 넘어가슈ㅋㅋㅋㅋ
    재복
    재복 · 2021.05.22 08:57:16
    즐달 축하합니다~후기 잘 보고갑니다
    비빔만두
    비빔만두 · 2021.05.22 05:33:24
    가끔 이런애들잇지요..저도 6년전인가 대실시간 5만원에 해준..상급친구 보고싶네요
    자마1ㅕ
    자마1ㅕ · 2021.05.22 02:16:04

    맛나게..읽었습니다~~~^^!

    ♡ace
    ♡ace · 2021.05.22 01:19:15

    형님 같이 나눠좀 먹읍시다

    snkcc
    snkcc · 2021.05.22 01:10:10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ㅠ차가없는 저에겐 그저 꿈만같은..ㅠㅠ

    현찌
    현찌 · 2021.05.22 00:21:02
    멋진 후기시네요~

    잼있게 잘 읽었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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