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릴때부터 자주생각하던건데 나중에성공하면은
비서를 따먹어야겠다는 그런로망이 있었어요 로망 ㅋㅋㅋ
그런 로망을 가지고있었는데 이번에 설희 만났는데
비서 삘나고 좋았어요 ㅋㅋ 저의 비서도 아니기도하고 떡도 치지못하지만
비서삘이 나기때문에 뭔가 이득인거같았어요 ㅋㅋㅋ 로망을 살짝이나마
체험해보는 그런기분이들었어요 ㅋㅋㅋ
설희는 운동도 되게 많이하는것같았어요 자기관리가 상당히
잘되있었어요 ㅋㅋㅋㅋ
자기관리 잘되있는애들보면 좋던데 ㅋㅋㅋㅋ
피부도 좋고 마사지받으면서 설희의 살결을 은근슬쩍 만져봤는데
살결이 너무좋았어요 얼마나 부드럽던지 살결만만지고 흥분했어요 ㅋㅋㅋㅋ
서비스나 마인드쪽에서도 나쁘지않았어요 저의 로망을 살짝이나마
이룬것같아좋았어요 ㅋㅋㅋㅋ 한 거의 40퍼정도는 이뤘다고 봐도 될것같네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