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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스윗톡으로 톡하다 시간이 안 맞아 만남 불발.
어제 외근 나왔다 급땡김으로 즐톡에 40대 중반 할줌마가 보이길래 톡하니
"싱그로운 5월 뭐시기 뭐시기 하면서 1/10, 2/13, 애인처럼...텔에 안감. 오피스텔와라"는 식으로
스윗톡에서 받은 문구 그대로 답장이 오더군요.
어차피 스펙이야 다 뻥이고 연상을 좋아라 해서 네고고 뭐고 귀찮아서
약속 정하고 할줌마 집인 부천 약대동으로 고고싱.
장소는 신축 오피스텔이라 깨끗하더군요.
문열고 본 첫인상은 원피스차림에 안경끼고 까무잡잡한 얼굴에 그냥 동네 할줌마. 40대는 절대 아닌 외모.
믹스커피에 담배 한대 피면서 간단한 담소 후 샤워하고 나오니 선불 요구 2회로 보기로 했으나
할줌마가 여자 시오후키하는 것처럼 남자도 시오후키할 수 있다고 1번하고 시오후키시켜 주겠다면서
그거하면 2번은 힘드니 1회 값만 달라고 해서 1회 값만 지불.
불 다 끄고 티비 하나 켜놓고 시작.
원피스 다 벗지도 않고 가슴만 까고 애무 시작
몸매야 어차피 할줌마 몸매니 볼 것 없고 가슴은 B이상이나 만지니 바람빠진 풍선...탱탱함이라곤 1도 없고
가슴 좀 애무하다 바로 소중이 애무하는데 웬만해서 소중이 애무해도 느낌이 별로 없는데 제법 느낌있게는 하는 듯.
소중이 힘 좀 들어가니 벌러덩 드러 누워 다리 벌려줘서 삽입하고 하는데
얼굴보곤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자세 바꿔 후배위로 강강하다 끝.
사정하고 나니 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젤 가지고 와서 겁나게 소중이와 특히 귀두를 만지고 비비고 해 주네요.
할줌마 하는 말이 이렇게 해주면 대부분의 남자들도 시오후키를 한다고.
느낌은 오는데 사람마다 틀린지 모르겠지만 소중이만 아파서 그만하고 끝냈네요,
끝내고 담배한대 피고 다시 잠깐의 담소 후 빠이...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왜이리 먼건지....
47살을 돈주고... ㅠ
항상 즐달 하세요
자주 올라오던데 보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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