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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갔던곳인데...
2:1 서비스가 생각나서 가봤습니다.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찾아보느라 약간의 혼란이......
시설은 좋습니다.
안마사의 마사지를 받으니 잠이 솔솔 쏟아지고...
전립선도 야릇하게 해주는데.......
한창 꼴릿할때.......채아 들어옵니다.
어둡긴해도 얼굴 식별은 될 정도이니....
위 아래에서 동시에 만져줍니다.
이걸 원했습니다.........
짧긴 했지만....
안마사가 수건으로 덮고 만져주는데....
내가 용감하게 수건을 치워버리고 꺼내놓고....
안마사가 놀래긴 했지만 웃더니....그대로 진행....
채아는 위에서 귀볼 만지며 머리 쓰다듬고....
이런느낌...야릇해서 좋습니다.
이대로 싸도 좋을것 같았는데....
채아와 안마사가 바꿔서 이대로 해봤으면 좋을텐데....
그건 무리겠죠.....
짧지만 강렬한 느낌 좋았습니다.....
채아와 안마사를 바꿔서 한번 해달라고 해보시죠 ㅎㅎ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가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즐달하고 오셨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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