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분이 핑클에 갔다가 연예 안된다고 해서 건너편 다방에서 했다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서 저번 일요일에 한번 방문을 해 보았읍니다.
핑클은 그 유명한 노다지 본마사지 옆 건물 지하입니다.
들어가니 마담 혼자 계시더군요.
착석후 커피 시켜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이동네 다방은 거의 연예가 되던데 하냐고 물으니 자기는 들어오면서 연예되냐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안 한다고 하고 차 마시면서 얘기하다 어느정도 교감이 되는 사람들하고는 연예한다네요.
자기는 비위가 약해서 고추는 못 빨아주고 허리 수술을 해서 상위는 못 해준다고 하네요.
자기는 커피값포함해서 6만원에 한다고 해서 그냥 차만 마시고 나갈까 하다가 좀더 얘기 하다 보니 생각보다 착한것 같아서 5만원에 하자니 그러자고 하고 문을 잠그고 방으로 안내하고 벗고 있으라고 해서 벗고 기다리니 와서 콘 안끼고 할거냐고 묻길래 전 끼고 한다니 가지고 오더군요.
저는 보지를 빨아야 잘 서고 흥분도 잘 한다고 했더니 벗고 누우면서 다리 벌리면서 빨으라고 해서 열심히 빨고 흥분해서 그대로 정상위로 박고 끝냈네요.
제가 싸고나니 자지 못 빼게 하고 좃물 끝까지 다 빼야 한다면서 보지에 힘주면서 쭉쭉 빼내주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보징어도 없고 몸매도 관리 잘한 중년이고 즐달한것 같습니다.
인천은 탈도 많치만 다방하나는 가보고 싶네요~
노다지와핑클이라~
노다지 가서 어떤 노인네인가 정말 궁금한데 아흐~
전 거기 마담 칠순 넘은 영감이랑 일층 계단에서 포옹하는거 봤습니다.
지팡이 짚은 영감 돈은 있어보이더라고요.
나이는 육십 초 입니다.오십대 아니에요
오랄 없이 하는 건 좀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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