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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수빈이를 보려했지만 수빈이가 한달을 쉬어서 5월4일에 오랜만에 만났어요.
이전 사진후기를 쓰다보니 실수를 하기도 하고해서 안쓰려고 했는데
4월 수빈이를 못만나다보니 다른곳들을 가보고, 5월4일 이후에도 다른곳을 가봤는데,
정말 수빈이 만한 처자가 없어 늦은 후기 올립니다.
엄지척이나 다른곳들도 시간이 흐르거나 상황상 후기를 한번씩 정리하기도 해서 수빈이 후기가 없기도 해서요.
처음 달리시는분들은 정말 솔직한 후기가 도움이 되거든요.
작업이든, 무료권 원가권이든 후기를 보고 가다보면 솔직히 후회하는 일이 종종 있기도 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후기 없는곳은 정말 안갑니다. ㅠㅠ
암튼 첫만남때도 좋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좀더 편해지니 더 잘해주는거 같아요. 보통은 자주 보다보면 이제 좀 아니까 이해해줘 라는 느낌으로 대충하는 처자들도 있는데.
정말 잘해줍니다.
- 슬림족 강추 :
깡마른게 아닌 정말 슬림하고 깨끗한 몸매
- 와꾸족 강추 :
요즘 한국 트랜드의 화장 스타일은 아니나 미소가 예쁘고, 목소리도 귀여운, 직접 만나면 누구나 아 이쁘네 귀엽네 하는 와꾸(얼굴에 섹시미나 섹한 느낌이 없어서 민삘 느낌이 납니다)
- 서비스족 시체족 강추 :
서비스는 정말 대박입니다. 혀에서 침샘이 마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애무를 해주는데 사실 하다보면 혀가 마르는 사람들은 하다 본인도 불편하지만 혀가 몸을 타는 느낌이 다른데, 정말 뱀처럼 온몸을 감싸고, 어떻게 하면 어디가 좋아하는 곳인지 다 알아요. 보통 미안해서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해주는 서비스, 그리고 정말 다들 애무가 삼각애무가 다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예요. 진짜 애무는 정말 구석구석 - 좀 만나다보면 이렇게.. 저하고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저는 정말 사정하는것보다 수빈이 애무 받을때가 더 좋아요.
- 반응 좋아요 : 피부가 민감해서 세게 하지말아달라고 하는데, 간지러워하거나 하는 부분 빼고는 정말 잘 받아주고, 반응도 좋아요.
- 마사지족 : 나쁘지 않아요. 시원하게 잘 합니다. 당연히 전문마사지 분들과 비교하면 약하죠. 하지만 정말 하는 척만 하는 국내나 태국 몇몇 처자들에 비해서는 잘합니다.
정말 동네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같은 지역인데 보통 40분 막힐때는 50분이 넘으니
그래서 가끔,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가까운곳에 업체가 있으면 가보는데 갈때마다 답답해서
그냥 엄지척만 갈까 생각하며 써봤습니다.
엄지척 다른 처자들도 볼까 생각했는데, 이것도 두려워서 다른 후기들 올라오면 보고 가겠습니다. ㅎㅎ
자신과 맞는 언냐들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많이 다니는 편인데 한번 봐도 또 보고 싶은 언냐들도 있고
한번 보면 땡인 언냐들이 있고..즐달 축하합니다^^
짱구야님은 거의 즐달하시는거 같아요. 많이 다니시는것도 대단하세요. ㅎㅎ
네 진짜 엄지척 할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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