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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 무렵에 갔었는데
3주 정도 만에 다시 간 것 같네요
조금 일찍 도착하여 근처 파리바게뜨에서 배를 채운 뒤
들어가서 2만원 내고 가볍게 씻은 다음
먼저 족욕을 하고 방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주물러 줘서
1시간 동안 편하게 있어 좋았네요^~^
나오 관리사는 이번이 네번째였는데
부드럽게 하는 마사지가 좋고
1시간 2만원으로 가성비 역시 좋아서
이후에도 한 번씩 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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