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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너무 급해서 후기 찾아보고 간 오산 서울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5월 21일인 금일 오후 11시반에 출발하여 빗속을 뚫고 30분만에 도착한 오산 서울장 정문으로 들어가기 쑥스러워서 후문 쪽으로 들어가니 남자사장님이 반겨주네요 ㅎㅎㅎㅎ 처음에 미미 있냐고 물어보니 오후8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미미 만나려고 하는 형님들은 오후8시전까지 가시면 될거같아요 그래서 소라를 부르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탈의 하고 샤워하고 담배 한대 태우면서 티비보고 있는데 10분정도 지났을까요?? 밖이 춥다면서 언능 들어오네요 ㅎㅎㅎㅎ 몸매는 정말 제기준으로 괜찮았고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가슴도 꽤 크고 아래쪽을 보니 털이 아주 적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애무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 쥬지까지 스윽 핧고 내려가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금방 서버리네요 ㅎㅎㅎ 그렇게 세워주고 본게임 들어가서 정자세로 하다가 나올거같아서 뒷치기로 돌아서 시원하게 발싸!!! 하고 왔네요 ㅎㅎㅎㅎ 나름 즐달 하고 왔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나름 잘 써보겠다고 싸봤지만 아직은 많이 서툴고 표현력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소라 50대일겁니다- 그래도 머리카락 길게 늘어뜨리고 제법 젊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어용- 아울러 팬티 브라자 위에 바람막이 점퍼랑 미니스커트만 입고 딱 방에 들어오고요- 바람막이 점퍼 벗자마자 표범무늬??? 호피무늬??? 뭐 그런 브라자 나오고 젖통 큰 편임다- 그리고 미니스커트 벗으면 빨간 팬티가 있는데 티팬티랑 2겹으로 입고요- 그렇게 다 벗고나면 보털은 좀 적은데 젖통 두툼하고- 특히 블로우잡 할 때 부드럽게 느낌 좋게 잘 빨아줌다- 꼽을 때는 앞으로 꼽는것보다 뒤로 꼽을 때 더 잘 꼽히고- 신음소리 낼 때 약간 남미 여자들처럼 *오 오 오잉 오이 오이 옹 옹* 이런 소리도 조금 냅니다- 좋은 분이죠-
ㅂㅅㅅㄲ = 북산샊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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