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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방후기를 보고 중랑구 란 커피 갔는데
폐업..이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
인천 가기엔 시간이 애매해서 신흥역으로 출발
여탑후기에 혜나인가가 괜찮다길래 불렀더니 샤워하는 도중 아줌마로부터 전화왔는데 1시간 기다리라함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다른 손님이 또 1시간 끊어서 포기..여탑의 파급력을 다시 한번 실감함과 동시에
오늘 안되는 날인걸 직감
걍 착하고 서비스 좋은 언니 추천하니 소정?이가 있다해서 불렀더니 엄청 빨리 옴..아 인기없는 년인걸 직감
애무는 그럭저럭 했는데 보빨x 가슴애무x 당연히 키스x
하고싶으면 시간을 끊고 하라니깐 때리고 싶더군요
전 가슴애무를 안하면 성욕이 감퇴돼서 걍 강강강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와꾸는 괜찮은데 가슴 거의 없어서 몸매는 별루..
마인드도 그닥이라 비추합니다
차라리 혜진씨가 낫습니다..한국년들은 왜이리 싸가지가 없는게 많은지 진짜..배가 처부른건가.,.
돈만 날린 하루네요
. 한번 겪고 나면 현타이상 종교모드 옴.
찾는사람없으면 그냥 나와야함 ㄹㅇ
저녁에1번하고 자고일어나서1번하고 해봤는데 영~~
기계랑 하는거 같고 애무는 돈달라하고ㅠㅠ
개추드립니다 .....근대 소정? 뉴페인가?
나름 신흥에서 오래된 바리에요
어휴 배떼지 쳐부른거들 개 싸가지 제촉 아무 교감 없음.
내상 주의 하세요.
돈없어서 물빼러 가장 핫빠리급 신흥 가면서 교감을 찾고 있네요. 길거리 오뎅 먹으면서 가쓰오부시 듬뿍 얹어달랠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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