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다녀온 후기입니다.
밤에 잠이 안 와 차 끌고 사파리나 할겸 영등포로...
얼핏봐도 와꾸 괜찮은 아가씨가 있네요
하얀 홀복에 몸매 슬림하고, 와꾸는 살짝 성형필있지만 청순하기도 한...
이 년 와꾸만 보고 떡쳐도 괜찮겠다 싶어서 입성...
2층 방으로 들어가니 가격표가 있네요.
젤 싼게 20분 10만원... 8만원짜린 없네요ㅋ
말없이 지불하고 기다립니다.
여기서부터.. 내상 시작ㅠㅠ
# 내상 1.
몸매 슬림한거 보고 들어가긴 했지만...
가슴이 거의 없는데다가 꼭지에 니플패치를 붙이고 있네요 ㅋㅋㅋ 생리 다 되서 민감해서 붙였다나... 떼면 안 되냐 물어보니 안 된답니다. 씨바 몸파는 년이 꼭지에 니플패치라...
# 내상2.
삼각도 아니고 이각 애무합니다. 꼭지는 한쪽만... 그러다 BJ 하는데 ㅆㅂ 외국 양년도 아니고 콘 끼고 하네요. 집창촌에서 콘BJ 하는건 또 간만이네요ㅋㅋㅋ
# 내상3.
그렇게 대충 애무하니 내 주니어가 빳빳해지지도 않는데... 대충 세워놓고는 드러눕습니다. 여성상위 그런거 없고 그냥 하랍니다ㅋㅋ
갑자기 흥분이 아니라 분노가 오르는데... 주니어가 갑자기 엄청 빳빳해집니다. 이건 흥분이 아니라 분노가 확실합니다.
너 죽어라 하고 강강강강강강 합니다.
흥분 안 되냐고, 이제 마무리해야한다고 헛소리하길래 더 강강강강 해봅니다.
그렇게 시간 꽉 채우고 스톱워치가 빽빽 울릴때즈음 사정했습니다. 헬스장 한시간 한거보다 더 땀이 많이 났습니다.
이 년... "담에 오빠 또 와서 긴타임 끊는다고 하면 고민 해봐야겠어~ 뭔 힘이 그렇게 세~" 이럽니다.
싸발라야 담에 너 볼 일은 없어 니플패치ㅋ
콘끼고 BJ가 안전할 수도 있어요..
개추드립니다 토닥 토닥
위추드립니다. 다음엔 즐달 되시길.
영등포 완전 끝물입니다..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위추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