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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시일 출근 했습니다.
공휴일 퇴근은 오후 4시이기에
사미이 시간 쯤 어플 돌립니다.
1키로 근방에 한 처자가 보입니다.
일단 쪽지 보내고
2키로에 또 한처자가 있어 답장을 보내니 1-18 부르길래 접었습니다.
1키로 처자 몇분이 지나도 답이 없네요. 쪽지가 많이 왔나 싶어 다시 보냅니다.
"안오실꺼잖아요?" 라며 답장이 오네요
"저 아세요?" 라고 답을 하니
은달이 158 44 26 b 1-14 입,얼,후,sm,인테x 콘필!
아~ 몇번을 노콘 어필하고 네고를 시도 했던 처자입니다.
저두 네임을 변경 할 때가 왔네요. ^^
다시 노콘과 네고를 시도 해 보았으나 확실히 거절을 합니다.
걍 말어 할려다 일찍 집에 가서 딱히 혼술 외엔 할 일도 없고 마누라 얼굴도 보기 싫고
스팩대로 라면 똘똘이 반응이 잘 오겠다 싶어 콜 하고 오라는 장소로 갑니다.
도착 후 인증사진을 보내고 나니 제네시스 g70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인근은 공업지대인데다 불경기에 코로나 까지 겹쳐 출근한 공장들이 없기에
왔다갔다 할 차가 없는데 계속 뱅뱅 돕니다. 보도인가? 하는 의심이 들 찰라
일방통행 길인데 약방향 편의점 앞으로 와 달라고 하네요.
일단 의심 되는 g70이 그 곳에서도 보인다면 걍 갈 생각으로 출발
도착하였다 하니 비상깜박이 켜달라는 차 후방과 사이드로 주위를 살피는데
생각도 못한 골목에서 나와 차에 올라 탑니다. 그 골목 안은 시장과 주택가 이며 일방통행길이라
일단 들어가는 차가 없기에 보도는 아니라는 확신이 섭니다.
차에 타는 처자를 보니 일단 굽 높은 신발이 보이며 헐렁한 청바지 달라붙는 상의 마스크 쓴 얼굴에 쌍커플에 큰 눈
스팩과 비슷하네요. 근처 깔끔한 모텔 아는 곳 있냐하니 20여 미터 전방에 있답니다.
모텔에 주차 후 먼저 내린 처자... 전 슈트 상의와 가방이 뒷자석에 있기에 내려 뒷자석 문을 열고 상의와 가방을 챙기며
처자를 보니 굽이 높은데도 상당히 키가 작습니다. 스팩보다 더....
객실으로 향하는 엘베에서도 제 뒤에 서 있고 방으로 향하는 복도에서도 제 뒤에.. 객실 문을 여니 먼저 들어가네요.
제도 들어가서 슈트 상의 벗고 담배 한대씩 물며 호구조사 들어가 봅니다.
"휴일에만 합니까" 라고 물으니 평일엔 직장 다니고 휴일날 만 가끔 한답니다.
뭐... 매주 보이는거 같더만... 이번이 "은달이"였지 전엔 "사랑이" 또 그전엔 다른 네임이였거든요.
어디사냐 물으니 근처산다... 더 말을 이으려 했으나 처자 먼저 씻는다며 탈의...
저두 마저 담배를 다 태우고 탈의 해서 옷 정리를 하니 처자 씻고 나옵니다.
일단 키 158이 아니라 150 초반 가슴이 b가 아니라 봉긋 쏟은 a... 몸매는 슬립
저도 씻고 나와 처자가 누워 있는 침대로 향합니다. 처자 몸을 일으키며 먼저 할려는 듯 하여
내가 먼저 하겠다 하며 눕힙니다. 눈은 크고 이쁜데 요즘 마스크로 다~~ 미인이죠.?
마스크 벗기니 하관이 별로 내요 그리고 나이도 26이 아니라 가까이서 보니 20후반 정도 되어 보입니다.
다행히 껌딱지가 아닌 한손에 쏙 들어오는 가슴... 꼭지 빠니 발딱발딱 잘 섭니다.
이 후 아래 공략을 위해 내려갑니다. 일단 빨기전 냄새 유무를 확인해야죠?? 겉에선 냄새가 안납니다.
크리와 대음순 주변을 핥는데 처자 도통 자세를 바로 안잡아주네요. 그래도 머리를 들이밀며 핥핥핥...
구멍 속 냄새도 확인해야죠 크리를 핥으며 조심스레 손가락 삽입 처자 손삽 싫다고 합니다.
빼며 냄새를 맡으니 청량합니다. 처자 충분히 물도 나와 있고 해서 걍 포기하고 눕습니다.
먼저 씻는걸 보니 후딱 끝내고픈 처자입니다.
무성히한 삼각애무 사까시도 귀두 정도만 깔짝대는.... 요즘 처자들 왜 이런지...
콘 쒸우고 언제 준비했는지 젤을 콘위에 바르고 처자가 위에서 삽입 후 상하운동하며 제 가슴을 빠네요.
거뭐 집창촌을 가든 조건보도년들이 하는 아무 감흥없는 움직임.... 제가 밑에서 허리 들어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처자 구라의 신음도 없고... 저두 이왕 이리된거 동생 죽기전에 시원히 사정하자는 생각에 상체를 일으켜 처자 들어
정자세로 돌입 합니다.... 근데 처자가 밑에 깔려 있을 떄는 몰랐는데 안으니 상당히 가볍고 진짜 쪼그만 하네요...
몸무게도 5키로 이상은 늘린듯 합니다. 정자세에서 깊이 박으며 강강강 콘을 써서 그런지 쪼임 같은거도 못 느끼겠고
시원하지 못하고 먼가 덜 배출 한거 같은 사정으로 마무리 합니다. 현타 오지게 옵니다. 콘 정리를 하러 욕실에 들어가니
처자 따라 들어와 먼저 씻네요. 전 콘 빼고 휴지로 감싸고 휴지통에 버리는 동안 처자를 보니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진짜 작고 슬림합니다.
씻고 나가니 처자 벌써 옷을 입었습니다. 남자가 사정 후 담배 한대 더 태워야 되지않겠습니까? 같이 한대 더 피자고 하니
그냥 먼저 가겠답니다. 저두 뭐 재접의사가 없으니 걍 보내졌습니다. 실은 아담하니 와꾸도 그리 나쁘지 않고 해서 잘 꼬셔서
장기로 봐? 라는 생각도 있었거든요...
실은 전문으로 하는 얘들 말고 급전이 필요해 잠시 하는 민간처자들은 보통 처자가 먼저 애프터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가 하는 일이 보수적 성향의 일이라... 포마드로 머리를 넘기는 스타일에 현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슈트 차림에 제 차를 보면 십중팔구 먼저 날짜 시간 장소를 말하며 만나자 합니다. 저두 맘에 들면 콜 하고 라인이든 카톡이든 아이디 받고
만났던 곳 바래다 주고 오면서 다시 어플 돌려 없으면 다음 만남 진행..... 그 이 후 가격 네고 치며 술도 마셔가며 핸드폰 연락처까지 교환 후
장기녀로 묻어두는데.... 없네요 부산엔 뉴페들이 없어요. 돼지, 할매 아님 보도 혹은 생계형들 어서 빨리 조건시장에 뉴페들이 쏟아졌으면 합니다.
요새 마스크 때문에 접견했을때 바로 손절치기 어렵네요~
잘보고 갑니다 ^^
추천 누르고~ 가요~^^
사진 안주는 처자입니다.
블박을 보면 있겠네요
하관이 별로라....
키방은 아직 한번도 경험해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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