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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서울건마방장님과 마린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마린스파는 언제나 시원한 마사지와
즐달로 피로회복과 원기충전을 보장하는
여탑러들의 최애 업소중 하나죠.
코로나 상황에서도 원가이벤트도 해주시고
손님이 끊이지 않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마사지는 장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장쌤은 크게 3가지가 훌륭합니다.
첫째, 장쌤은 압이 좋고 마사지가 충실하셔서
몸이 안 좋을 때 보면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라타서 진행하시는 마사지가 일품입니다.
둘째, 장쌤은 대화 및 친화력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한시간 내내 무슨 주제를 얘기해도
박학다식하게 대화가 너무나 잘 통해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를 정도입니다.
셋째, 전립선 마사지가 장난 아닙니다.
마사지 도중에 한쪽 다리를 젖히게 하고
마른 손으로 만져주시는 타임도 뭔가 묘한데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 타임에는
아예 대놓고 젤을 발라서 핸플을 쳐주십니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움찔 하니까
웃으시며 마지막에는 알 위주로
만져주시네요..
이게 좋은 측면도 있지만 이후에
서비스녀와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그런 부작용도 있는 거 같습니다.
한별이가 입장합니다.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데
와꾸는 제가 생각한 스타일과는
조금 다르지만 업소 느낌 하나도 없는
민삘 이미지입니다.
한별씨가 탈의 후 찌찌립을 진행하는데
대충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합니다.
저는 한별씨가 찌찌립을 하는 동안
두팔로 한별씨 목을 감싸며
살짝 포옹자세를 취해서
등을 쓰다듬어 봅니다.
왼쪽 오른쪽 정성스런 찌찌립에
오랜 시간을 할애한 후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자극으로 오랫동안
진행하는 한별이표 비제이에
저는 편안하고 은은한 쾌감을
마음껏 향유해 봅니다.
드디어 비제이를 마치고 핸플로 전환..
반응이 오면 말해달라길래
제가 핸플로 마무리를 해달라고 하니
제 배위에 수건부터 깔아두는 센스..
손길이 빠르기도 하고
장쌤의 에피타이저 핸플도 있어서
얼마 못버티고 반응이 옵니다.
젤을 조금 더 묻혀달라고 하여
1차 위기를 넘기는 듯 했으나
오래 가지는 못하고 곧바로
발사하고 맙니다.
한별씨는 제 주문에 맞게
발사 후에도 한참 동안
핸플을 지속해서 후희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요즘들어 후희가 더 즐거워서
굳이 발사시점을 늦추지 않고
왠만하면 빨리 싸는 편입니다.
오랜 동안 러블리하게 만져준
한별씨에게 수고했단 멘트와 함께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한별씨는 성격이 밝아서
정말 호불호가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섹시한 업소필보다는
밝은 성격의 여동생 같은 언니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한별이가 예전에있던 그별이 느낌이 흐.흐
레나드옵, 오랜만이네요.
정말 반가워용!! 호홋~
저도 한별이가 예전에 그 한별이일 줄 알고 봤는데 아니에요..
그때 언니들은 다 어디로 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별이의 밝은 성격 저도 경험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밝고 무난한 느낌입니다..
장쌤과 한별언니 조합이 훌륭하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근데 저 조합을 다시 만나긴 힘들 거 같아요.. -_-;;
장쌤이 야간인데 당일 주간 땜빵으로 오신 거라서요.. ㅎㅎ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멋진 후기네요~~장샘~~~한번도 안받아 봤는데^^ 전 하샘^^ 한별도 좋죠^^
저도 다음엔 하쌤 한번 봐야겠네요~
장쌤이 원래 야간인데 제가 간날만 주간 대타라고 해서요~~
감사합니다~~
상세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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