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낮밤이 제대로 바껴서 신체리듬이 엉망이네요 ㅠㅠ
이대로 가다간 폐인이 될거 같아서 다니던 마린스파로 전화하고 잠깐 눈부치고 아침일찍 갔네요
도착해서 천천히 샤워하고 티비 좀 보다가 시간되서 방으로 이동했네요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님 오셔서 시키는대로 눕고 자세잡고 하니 알아서 시작해주시네요
살갑게 대화도 이끌어가시고 마사지는 첨엔 아프면서도 시원하니 몸 상태가 돌아오는거 같네요
목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관리를 받고 뭉친근육을 또 한번 풀어주시는데
피로회복은 물론 피가 빨리도는 느낌이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네요 좋았습니다
똑똑 노크소리나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아가씨가 화사하게 등장하네요
오전시간인데도 조명이 그래서인지 야한느낌 막올라옵니다
아가씨는 아름답고 ~ 몸매는 잘빠졌고 섹기있는 눈빛에 손은 벌써 똘똘이를 만져주고 아주 급흥분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오빠!! 내이름은 우리!~라고 얘기하네요
천천히 저를 눕히고 쮸릅쮸릅 애무를 맛있게 해주시네요
피로감은 온데간데없고 기립된 똘똘이를 열심히 빨고 있는 시선꼽혀 여기저기 만지다
촉촉한 꽃잎같은 입술이 똘똘이를 감싸고 꽉 쪼아오며 빨기시작하네요
피가 마구마구 돌면서 혈액순환까지 잘되는기분
손기술도 대단하고 BJ도 훌륭하고 이거지 !! 했네요
피곤해서 인지 금방 신호올라와 남은 힘을 쥐어짜내 힘차게 마무리했네요
너무 시원하게 사정하고 하얗게 불태웠더니 다리에 힘이 쫙 빠지는데
그래도 기분은 최고로 좋네요
신체리듬도 돌아온거같고 기분도 좋고 하루를 알차게 보낼거 같네요
오래간만에 마린스파에서 좋은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우리언니 괜찮으시죠^^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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