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할머니 만나고 싶은데 종로밖에 못가봐서 작년에 다녀온 종로 생각하며 후기 쓴다.
비와서 그냥 숙소 갈까 하다 갔는데 노숙자 같은 사람 1명, 정신쫌 그래보이는 사람 1명, 할머니 1명 있더라 할머니랑 아이컨텍하고 들어감.
비와서 집에 갈라다 젊은 사람이라 그냥 한다고 함.
60이상에 자녀가 나보다 나이 많음. 집에 혼자 있는거 보단 나와서 이러는게 좋다 함.
나이는 있는데 물나오더라 ㅂㅈ도 핑크고 조임도 있음. 근데 털이 흰색이 보이는 부분은 깸.
내꺼 빨아 주는데 싸지 말라고 하면서 쿠퍼 나오니까 뭐라뭐라 하드라.
박기 시작 하니 남자들 이런거 좋아한다며 ㅅㅂ ㅈㄴ좋아, 커, 내ㅂㅈ 찢어져 이러데 ㄹㅇ 섹미새인줄
ㅅㄲㄱ 잘 안해준거 빼고는 다 좋았음.
할머니 많은곳 추천 못받아서 조만간 서울 놀러가면 종로나 한번 더갈듯
잘 보았습니다 ㅎㅎ
오크던전에서 헬머니..식성이 부럽..
여기 다녀오신거 맞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