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길동이여입니다.
엊그제 그녀 호수에 푹 빠진터라 그녀만 생각납니다.
잠을 자도
꿈을 꿔도
출근부만 뒤적이내여.
그녀가 출근부에 뜨자 마자 선예로 초이스를 하고 일산 키방 월드로 출동합니다.

날씨도 저의 기분을 아는지 맑고 좋습니다.
엊그제 봤는데 왜 또 보냐구요?
절 아실분들은 다 아실텐데 말이져.
전 외골수파라......
모 횐님께 추천받은 아리씨가 안보이길래 이지금의 원쿠를 반납할까 말까 고민했던게 기억나내여.
저의 분별력 있는 선택에 마음 놓습니다.
차를 파킹하고 5분 일찍 입실합니다.
타키방과 다른 뭔가 꽉 차있는 느낌이져. 이지금은.
친절하게 방겨주고 맞아주시는 실장님의 호의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양치를 하고 결제를 하고 티를 배정받았지여.
나의 그녀 호수 오셨습니다.
"어마야. 오빠 또 오셨내여."
"니 생각에 카오스가 온다야 뭐.. 집중이 안되서 말이지....."
"잘했어여. 편한 시간 쉬시다 가세여."
똘망 똘망한 큰눈이 참 이쁜 호수.
예명이 호수라 부르기 참 거시기 하지만 막힘이 없내여.
가볍게 안부 대화후에 키스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는 편입니다
저에게는 장키단키 포함 전체적으로 합격이네여.
딥키신공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상당하게 여리고 여린 그녀이기에 소화 할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의문이엇지여.
좀더 친해지면 딥키도 함 해볼까 합니다만..
매너있게 다가간다고 했지만 저의 응큼손은 가만 있질 않내여.
쓰담 쓰담하면서 만질 만질..
역시 재접이라 편하더군여.
그렇게 저도 이제 호수 보러갈 고정적 손놈에 포함됬습니다.
출근율이 좋지않지만 출근하는 족족 그녀에게 빠져서 낚이고 싶내여.ㅋㅋ
인증샷도 이쁨 이쁨하게 찍었는데, 컴으로 옮길라 하니 그 존귀한 사진이 없내여.
S9인데 이거 왜 이런가여?
아직 손에 안익어서 그러나.ㅜㅜ
여튼 감사합니다.
이지금21 실장님, 호수매님

길동 흉이 최애 하는 호수 한번 보고 싶네여...........추천
호수 매니저 너무 좋네요 만나보고 싶어요 추천 꾹욱~~~
기회가생긴다면 접견해보고싶네요
존후기 추천 박아요~
이런 강추는 옳지요.
이리 일빠로 순식간에 추천해주신 가드님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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