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시는분들은 잘아실꺼에요 이기분을
게임에 비유를 하자면은 저는 그런기분을 받았어요 ㅎ
게임을할때 끝판왕을 만나면은 꼭 죽이고싶고 깨고싶잖아요
저도 소다를 만났을때 섹스의 끝판왕이라는 생각을했어요 ㅎ
그래서 꼭 저보다 빠르게 보내고싶었고 진짜 소다가
하고나서 좋아서 미치는모습을 보고싶었어요 ㅎ
근데 엔딩을 보게되었네요 ㅎ
끝나고나서 소다가 좋아서 미치더라고요 ㅎ
제가 뭐 그렇게 빡세게한것도아니고 ㅎ
사정을 느리게한것도아니고 자지가 큰것도아니지만 ㅎ
소다가 잘느껴주는 탓에 서로 흥분한상태로 해서
그래서 엔딩을 좋은엔딩을 볼수있던거같습니다 ㅎ
좋은엔딩을 보니까 행복한 생각만들었어요 ㅎ
섹스의 끝판왕 ㅎ 소다를 이기고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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