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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휴일전이라 한잔하고 집에가다가 갑자기 예전에 다니던 남부시장 ㅇㄱㅂㄹ가 생각나서 가봤습니다.
1~2년전까지 가끔씩 갔었는데 그이후로는 별로 안가서리... 분위기가 어떤진 몰랐지만... 일단 기존에 자주가던 만조장(구행운장)으로 가니
주인아저씨가 아가씨 없다고 하네요.. 이런적이 없는데... 그래서 명동여인숙으로 가보니.. 입구에 좀 나이있는 언니가 서서 주인과 얘기하고있길래..
고민하다 예전에 다녔던 제일장으로 갔습니다. (그냥 명동갔어야.....)
제일장가니 술많이 먹었냐고 먼저묻길래 한잔만했다고 하니, 방으로 안내하고 성인방송 켜줍니다.
기다리니... 미소라고 연식있는 통통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속으로 아까그냥 명동갈껄....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삼각애무하고 열심히는 빨아줍니다. 코로나라 키스는 안되고 가슴좀 빨아봤는데.. 혀가 아리네요... 젠장
그래도 뭐 걍 ㄱㄱㄱ해서 끝냈습니다.
끝내고 잠깐얘기하면서 물어보니, 오늘도 연락받고 뛰어온거고 요새 안양에 아가씨들이 안나와서 거의 몇몇만 뛴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단골아니면 일단 아가씨없다고 하는데 많으니까 자주오라고 하네요... 자주오게 만들어야지 원...
몇년전까지 한창 다닐때는 그래도 괜찮았었는데.. 쇠락한게 너무 보여서 안타깝긴하더라고요.
이상으로 후기를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리치장이랑 명동장 두개밖에 몰랐는데
혹시 나이랑 마인드는 어떠셨나요
나이대는 50말에서 60대로 보였고요. 마인드는 그래도 나름 자세도 받아주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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