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팅매니아가 개편된후로 대화 하기가 좀 불편 합니다..
해보신분들은 아실듯..
라인 아이디 받고 본격 대화시작
다음날 미아역에서 보기로 약속하고....
약속시간이 저녁 8시 미아역 도착 시간이 7시40분쯤..
도착후 도착했다고 말하니... 아무 대답이 없더군요...
낚시인가? 참고 기다려 봅니다.... 8시10분되니.. 10분정도 걸린다고
기다려달라 하내요... 기다립니다... 8시 30분되도 안오내요...ㄷㄷㄷㄷ
언제도착하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대답없음......
이쯤되면 거의 낚시 가능성 90프인대..
낚시 하는 애들 특징이 10분만 5분만 등등... 계속 기다리게 만들다 차단박는게 대부분...
뭐 그냥 집에가도 할일도 없고 해서 다시 기다립니다....
8시40분즘... 이제 집에 가야겠다... 할떄즘 라인전화가 오내요....;;;
건너편 횡단보도에 있다고 자기 보이냐고?
검정색티 흰색 미니스커트... 멀리서 보기에는 오~~~ 좋아보입니다...
차에 태워 상태를 보니 몸매는 날씬... 비율은 모르겠고....성격은 괜찬..
수유쪽으로 이동후 텔 입성..
저 딱 3번만 후딱 하고 가자~ 말합니다~
그녀. 맘대로 하랍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대 성격은 괞찬내요 백수고 돈 필요할때마다 한다내요...
몸매는 날씬합니다... 가슴은 b봉긋... 얼굴은...29살 같지는 않고... 30중반정도? 평범한 얼굴..
샤워 하라고 했더니 샤워하고 왔다고 저만 하고 오라내요 샤워후
본격적으로 작업시작 이블속... 클리를 만지다가.. 보지 않으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미끄덩..
클리한...2~3분 만졌나? 근대 웰케 미끄덩? 이블 치우고 보지를 보니... 뭔가 하얀~ 액체가 많이 나와 있더군요.
꼭... 질싸하고 정액나오는 것처럼. 보징어는 아닌대 하얀색 액체... 그것도 좀 과하다 싶은정도....
맘같아서는 청결제로 씻기고 싶었는대...휴지로 대충 닦아내고 가지고 온 장난감 우머나이저로 클리 자극 시작....
움찔 움찔 좋아 하내요.. 그런대.. 계속 하얀색 체액이 걸리내요 썩은 냄새도 아닌것이 정액냄세도 안나고
그냥 보통 질냄세? 인대.... 우머나이저로 클리 애무를 하는동시에 손가락으로 보지속 채액을 싹다 긁어서
꺼내 봅니다.... 이 언니 내가 손가락 넣어서 자기 보지속에 이물질 꺼내고 있는건지도 모르고 좋아하내요...헐...
그렇게 한 10여분 이물질 제거 작업후 로밴스러쉬(무선 진동기) 보지속에 넣고 우머나이저 클리에 대고
또 10여분 보지 가지고 놀다가...오빠 그만... 소리에 공수교대... 사까시.. 잘하내요 깊게 짧게 강략 조절 등등...
넣어봐라... 여성상위로 시작 .... 조임이 좋내요.?.ㅎㅎ... 여상 실력은 보통... 정자세로 하다 옆치기 하다 뒤치기 열심히
별말없이 요구하는 자세 잘 받아줍니다... 언니 업드려 누운 자세로 열심히 박아주니 많이 좋아 하내요,,ㅎㅎ
저도 신호가 와서 안에다 시원하게 발싸.... 그렇게 1차전 마무리 ............ 근대 안에 사정 하고 나니.... 하얀색 체액이 다시 생각납니다..ㅠㅠ
조만간 병원에 갈수도 있겠군,,,, 하고....
좀 쉬었다 2차전도 쌩콩 질싸로 마무리..... 2차전 하고 나니 3차전은 생각이 별로 없어서..... 같이 씻고 다음을 기약 하며 픽업 했던곳에 내려주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한~ 3시간 정도 같이 있었내요...
총평
(가격)
모텔 입성 시간이 9시가 넘어 대실이 않됬음 숙박 4만냥 언니 용돈 15만냥 합 19만냥...3번 할수 있었느나 하얀색 체액 때문에....보통으로 생각됨
제 접견 의사도 보통.
(몸매성격)
언니 몸매는 좋음(160 45)가슴 b85 정도 봉긋함
피부는 그 나이때 피부 같음...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얼굴 모탤 조명이 어둡게 해서 잘 판단되지 않으나 30초중반? 텔런트 송선미 싱크로 80프로...
보징어 냄새는 없으나 하얀색 체액이... 많아서 제거 작업이 필요했음 다른놈 정액은 아닌듯했음..
이상~ 보고 끝..
후기감사 졸병이라 글로만눈요기합니다 소개도 해주시면 감사 매너걱정하지마세용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의 처자네요~ ㅎ 부럽습니다~
이야 질염일 수도 있고
아님 원래 물이 많은 처자일 수도 있겠네요
두번이나 질사라니
능력 좋으십니다.
아직 라인 대화 유지 하고 있어요~^^
이번주 주중에 다시 접선 해보려고요~
이번에 하얀색 체액 뭐였는지 필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채팅매니아 열심하 하시면~ 될듯해요~
감사합니다~~~~
ㅜㅜ 아직 소위라.. 분양하면 저 강퇴 당해요..ㅜㅜ
자위해서 휴지로 받아낸뒤 놔두면 나는 그 익숙한 냄새 ㅎㅎ
제 생각은 가끔보면 섹 좋아하는 처자들 보면 남자들 쿠퍼액처럼 윤활제가 나오는데 맑은게 아니라 희멀건하고 걸죽한게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냄새도 안 나는데 쑤시다보면 자지에도 그렇게 묻어 나오는데 냄새도 없죠
성인 비디오에도 보면 처자들 가끔 그런거 나오던데요
저는 그런거로 알고 있어요 정액이던 성병이면 무슨 냄새던 난다라고 봄니다
ㄴ ㅐ~ 맞아요~
아직까지 제 똘똘이 별이상 없내요~ㅎㅎㅎㅎ
내용을보니 다른놈만나고 온듯한데요?
ㅜㅜ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생리 전에 냉 아닐까요??
하얀 덩어리같은거...
앗 나무님~^^ 항상 후기 잘 읽고 있습니다~
저번주 수요일 봤었는대 지금 일주일 넘기고.... 아직 특별한 이상 없는거 같아요~~^^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항상 즐달 하세여
감사합니다~~~~
보통은......... 장화 신고 하는대....ㅠㅠ
감사합니다~~
ㅇ ㅏ~ 괞찬습니다~
넘 슬프내요..ㅜㅜ
샤워하고 나와서 늦게 온것 같네요
ㅜㅜ 그랬을 가망성도....
그런 경우도 있군요.... ^^
냄세가.... ? 아닌듯 싶었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지금은 별 문제가 없는거 같아요..
심한성병은 아닌데 무튼 그거같네요 냄새는없고
일단 오늘로 딱 일주일 지났는대... 아직 별 이상없고 괞잔내요...걱정했는대..ㅜㅜ
아직 계급이 안되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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