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밖에 없는 대전에 날씬한 처자있길래
조건공유에서 질문했지만 정보는 못구했고
제가 접선했습니다.
만났는데 날씬은 한데 당연하듯 빈약한 가슴과 와꾸는 좋은편이 아니었고요.
애무말곤 안되는것도 많았고요
성격도 적극적도 아니고 얼렁 보내고 싶어하는지라
애무하는데 잘못한다면서 혀로 깔짝깔짝만 하고 그만합니다.
개인은 마인드 좋은애가 없다며 얼렁 박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할려는데 가뭄이라 제가 물을 내줬습니다.
그래도 정성스럽게 해줬고요. 그래도 냈더니 일하고 와서 다리아프다고 다리를 못올립니다. 뒤로하자 했더니 그건 더 아프다.
그래서 옥신각신 하다 또 말라버리고 물낼려 보빨하면 냄새도 나서 제것이 죽어버리고 세우면 마르고.
한 시간 그짓거리만 하다 시간됐다고 끝내잡니다.
저도 기분만 상해서 혀만 차고 그냥 왔네요.
날씬하다고 만나시지 말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좆같은년이네요 ㅅㅂ 몸파는것도 인성안되면 팔지말아야지 시발년들이 편하게 돈은 벌고싶고 하기싫은거 안하고싶고 뭔이런 개좆같은시발 개씹보지같은년들이 다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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