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재주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a;;
회사땡땡이 치고 어딜갈까 여탑을 둘러보던중 논현99에 민초 라는 글자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민초?? 민트초코를 좋아하나??" 이런 궁금증이 문득 생기면서 ㅎㅎ
처음 이업소에 문의하시는분은 확인 절차가 약간 들어가니까 참고 하시고요
친절한 상담(?) 을 통해 예약을하고 찾아가 봅니다.
이곳은 주차장도 있어서 괜찮았네요 허나 붐비는 시간대면 주차가 힘들 수 도있겠어요 아무래도 포구 근처라..(저는 저녁9시경에 갔습니다)
이런저런거 자재끼고 중요한건 민초와의 만남이죠!!
몇초간의 첫인상은 단발머리에 차도녀 같은느낌? 이었습니다. 하지만 웃음으로 맞이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그런느낌은 저절로 사라졌고요
마사지는 건마 기준으로 보통 입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대부분 마사지 위주로 오시지 않으니 마사지는 짧고 굵게하고 서비스에 집중한다' 라며 편하게 말하는거보니붙임성이 좋고 이업계 짬밥을 보여주듯이 시원시원하게 얘기 하더라고요.
중요한거!! 민초는 민초단이 아니였습니다!!! 혹여나 민트초코 사가지고 가시는 일이 없으시길 ㅎㅎ. 그런데 민초를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다고하네요 의외였습니다.
라떼같은 안단거 좋아한데요~ 참고하세요!
짧고 굵은 마사지 이후 서혜부 마사지로 진행합니다. 출산자세??(내 다리를 상대 허벅지 위에 올리고 누워있는 자세)에서 받아보는데 오오~~ 좋네요
스파에서 마사지 이후 서혜부 받을때 그거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쪼물쪼물 해주는데 느낌이 좆섭니다 흐흐~~
그렇게 주니어를 화나게 만들어준 후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와~~ 혀느낌이 제가 받아본것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그래요.
마른 애무후 빠떼루자세 애무(응까시)도 해주는데 와!!!!!!!!!! 이건 꼭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와~~ 밖에 안나옵니다. 딥하드한 느낌이아니라 소프트 하면서 느낌 죽이는거 있잖아요 그거입니다.
이후 여상부비 - 역립 - 핸플(요청) - 입사 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스킬이 상급 이상입니다. 하비욧은 제가 좋아하지않아서 안해봤네요.

민초단이 아닌 민초 입니다. 민초 가져가는 일이 없으시길~~
와,, 누구신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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