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클래식의 "예빈"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이벤트권을 주신 방장님과 비니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빈" 작년 말에 첨 접견후 어제까지 단랑 5번...
첨 만남의 설렘.. 두번째 만남의 떨림.. 세번째 만남의 황홀함.. 네번째 만남의 편안함...
어제.... 근 4-5개월만에 접견
변한건 없는데.. 얼굴이 조금은 야위어 보인다... 화장을 덜해서 그런건가?
그런 모습이 예전의 발랄한 예빈이보다 더 좋게 보이는건 왜일까?
무척이나 반가워해주는 예빈이와 그간의 일들을 전담과 함께 시간을 흘려보낸다...
다리 이곳저곳의 멍 자욱... 최근 이사를 했다고~~~
본업도 힘들텐데 쉬는날이면 자주 출근한다는 예빈...
이젠 클래식의 맏언니(?)격? ㅎㅎㅎ
이쁜 얼굴에 황홀할 정도의 몸매라인... 그런것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법한 털털함이
예빈이의 매력인것 같다.
그녀와 스킨쉽을 시작한다...
오랜만이라 어색하다... 처음 만났을때의 떨림도 사알짝~~~
잉? 오늘 따라 왜 이리도 뜨거워지는거니? 내가 알고 있는 예빈이가 맞는거니?
그냥 예빈이의 몸짓에 따라 맞장구만...
하~ 너란 뇨자... 내가 왜 몇 달을 잊고 지낸거니? ㅠㅠㅠ
예빈아... 지금 부터라도 자주 보자... 지겨울 때까정~!!!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예빈 매니저 너무 좋네요 만나보고 싶어요 추천 꾹욱~~~
궁금하긴 한데
헐.,,.,, 사케님이 아직도? ㅠㅠㅠ
볼 수가 없네요.ㅋ
손에 꼽는 예약 압박 키방 중 하나죠.
크러쉬. 클래식.
그쵸... 넘 여자스럽지 않은게 좋을때도 많드라고요
추천받아 마땅한 매니져지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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