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강력한 닉파워회원들의 후기를 보고 달리는 blanche입니다.
이번에도 누군가의 후기를 보고 달린 것은 맞는데.. 직찍이 아닌 프로필 사진을 올린 것 보고 급 꼴림이 와서 달려갔습니다.
본래 본인이 딱히 온리 슬랜더성애자는 아닌데..이상하게 팬티가 똥고에 걸린 스타킹 프로필 사진이 급 보빨을 부르더군요..
그리고 벗겨봤더니 역시 털이 무성... 빽보를 진저리치게 싫어하는 본인으로서는(섰던 자지도 죽음) 쾌재를 불렀습니다.
다만.. 언니의 몸상태가 안좋았던것인지.. 타고난 체질인지 보지에서 약간의 치즈냄새가..
조금 강력하긴 했습니다. 보징어라고 보기는 애매한 그 치즈 냄새 (나폴레옹은 이 냄새를 좋아해서 보지는 씻지않은 여자와 씹질을 했다는)
하여튼 입사도 되고 핸플수위에서 할수 있는건 다되는 오픈 마인드 매니저입니다. 마무리는 69하면서 입싸로..
비제이 좋은 것은 다른 후기에도 많이 보이는 것 같고,, 말투가 약간 백치녀 느낌입니다. 성격도 좋아 보이고요.
이상 두서 없는 후기 마칩니다
한번 접견했는데 딱히 냄새 없었는데 ...
설마 앞타임 다른성님의 밤향...
한번 봐야겠습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하연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즐달인듯 즐달아닌 즐달같은 하연이인가여.... 냄새엔 민감한 저는 조금 고민이되네용
치즈냄새는 없었는데ㅠㅜ
치즈냄새 저는쫌~ㅋ
즐달 축하드려요
신박한 어휘력이시네요 ㅋㅋ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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