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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안에 안이쁜데 날씬 또는 날씬한데 안 이뻐
라고 보신 회원분 있나요?
주안 소방서였던가 우체국이였던가 앞에서보자고
주민센터였나 암튼
아이는 친절한데 뭔가 톡이 급해요 대답을 보체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후장 빼고는 다되는데 안 이쁜데 날씬하다면서 키와 몸무게를 알려주는데 괜찮더라고
조건녀가 지 안 이쁘다고 하면 안 이쁜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아주 간혹 아닌경우들 있어서 호기심에 콜을 했는데 2-12를 부릅니다
인천 지역이 예전부터 이쁜데 저렴이들이 자주 나와 선호 하는 지역이였을 때가 있었죠^^
거리가 잇으니 페이를 10으로 해달라고 하니 순순히 콜을 해주는데 그대신 꼭와야한다고
그래서 출발 합니다 역시 좋은 지역이지만 멉니다
주안 소방서인지 우체국인지 앞에서 보자는걸 지리 모르니 역주변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가면서 계속 톡 했는데 거의 도착쯤 업무적인 통화를 길게 하게되었는데 톡으로 답이? 뭐에요?
이러더니 방을 나가버리네요 ㅡㅡ;;
아놔 이런 시베리아에서 아이스크림 까먹을 년을 봤나
뻔히 키로 줄어드는걸 봐놓고 톡 안 된다고 까?
이 처자 아시는 분 정보 좀 주세요
여탑내에는 정보 후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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