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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짜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한달정도 전부터 보이던 저분....
예전에 근처에서 낚시를 오지게 당해서 갈까말까 대화만하고
삭제하던 저 아이를 오늘 보고 왔습니다.
'후만 얇은사람만' 이라고 소개를 하길래 "난 보통이다(?)"라고
이야기후 페이네고부터 가능한것들을 쭉 조율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보삽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뭐 암튼 만나기로한 위치로 가서 여관바리느낌이면
도망갈 준비를하고 접견... 마스크때문에 얼굴을 못보지만
스펙은 비슷해보입니다.
텔로 입성후 각자 샤워...
침대에 누워서 선으로 주고 까운을 벗긴뒤 엉디와 슴가를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나이에 비해 관리를 잘했네요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저의 소중이를 보고
"너무 크다!? 왜 속였냐!!!" 크흠... 전 한번도 크다는 생각을
못해본 1인인데... 그냥 휴지심이 아슬아슬하게 안들어가는
보통 사이즈일 뿐인데... 절대 못한답니다... 앞도 뒤도...
급 짜증과 스트레스를 부립니다... 적당히 주고 간단이나 하고갈까
생각을 하는데 너무 빡치게 짜증을 부리니 저도 안했으니 100프로
돌려받겠다 난 속인게 없는데 그렇게 나오면 나도 피해자다!?
돈 받고 싶으면 카운타가서 텔비 환불해서 써라
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은 얇디 얇은 사람 아니면 저처럼 돌아옵니다. 그러니 후 체험하고 싶은 얇은분들에겐 추천
나머진 비추....
그럼 이만...
후는 잘 안하는데요..
고생하셨습니다
아.. 이아줌씨 저도 만나러 갔다가 가서 보고 뺀치 놓고 갔는데 ㅋㅋ 그땐 보삽 이었습니다 ㅋㅋ 지주제를 모르고 고페이 부르는... 흰머리가 히끗 하길래 현장네고 2-15 불렀다가 안된데서 걍 갔었는데.. 근데 별루지 않아요? 얼마전에 보니 이 아줌씨 후삽 찾던데 접견 하셨군요 ㅋㅋㅋ
보지 삽임은 안되고 후장만 된다? ㅋㅋㅋ 신선하네요.
개독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체 대부분이 반대지 않나요 ?
정신세계 특이한 년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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