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술한잔 했더니 급꼴려서 충남여인숙으로 들어갔습니다.
갔더니 카운터에 주인할머니와 대전댁이 같이 앉아있더라구요.
대전댁이 서비스는 나쁘지 않다고 해서 4만 주고 대전댁을 불렀습니다. 역시 후기대로 사까시와 똥까시를 해주더군요. 똥까시는 처음 받아봤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조임이 좋아서 여상으로 좀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충남여인숙을 간다면 또 부를 생각입니다
혹시 대전댁 말고 추천해주실만한 다른 누님 있을까요? 주간이든 야간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시는 분들 정보 부탁드립니다ㅠ
4만주니...감사히 받쥬.ㅋ3주면 되는디.4가격대비 절대 비추~~성남 강추.ㅋ
3만원일텐데 올랐나요?
초성 사용 금지
생긴거랑 나이대는요?
감사합니다 땅바닥에 돈버릴뻔했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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