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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할거 없이 빈둥거리다가
아 너무 심심해서 술생각도 나고 하다가
여기 저기 전화돌리는중에 장사하는 썬웨이에
기분좋아 출발 했습니다
얼마만에 느끼는 이 술과 냄새
여자 살결인지
애교만땅인 이니와 한잔하니 ㅎㅎ
술이 술같지 않더군요
코로나때문에 정말 갈곳이 너무 없던 찰나였는데
오래간만에 만지고 노니
제 동생놈은 계속 불끈불끈해지는데 ㅎㅎ
아 정말
코로나만 아녔어도 스페셜코스로 놀다 갔는데
ㅠㅠ
2타임연장으로
아주 많이 조물딱 거리며 몰깡한 슴가느끼다가 왔네요
실장님이 연장하니 또 많이 챙겨서 좋았습니다
당분간은 썬웨이로 좀 달려야겠습니다
경기도 코로나 그만나와라 ㅠㅠ
내 동생이 힘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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