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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내려갈 일이 자주 생겨서 어느새 천안쪽을 좀 돌아다니고 있네요.
천안쪽은 휴게텔과 오피 위주로 다녔는데 여탑에는 정보가 워낙 없기도 하고 이웃사이트는 광고성 후기만 잡다하게 많아
객관적인 시각으로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당.
천안 휴게는 한국아이들을 영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태국, 베트남이 점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곳의 특징이 실사라고 하고 얼굴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건은 얼마나 구라를 덜 쳤느냐로 판단하시면 될 듯합니다.
천안쪽은 제휴업장이 없기도 하고 외국친구들인 관계로 솔직하게 후기 남깁니다.
핑크 업장은 일단 사진과 실물 괴리가 매우 큰 곳이라 보시면 됩니다.
핑크 - 루비 사진보시면 머... 아이린이 나와있는데 이런거 믿으실 분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다만, 80% 싱크라도 나와라 하고 함 속아보자 하고
예약했습니다.
외모는 전형적인 동남아 느낌이 나며, 사진과도 괴리가 엄청 큽니다. 다만 못난 얼굴은 아닙니다.
몸매는 마른 몸매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있습니다.
냄새는 전혀 안납니다.
서비스는 흠...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키스나 매미모드 없습니다. 입으로 할때 물티슈 손에 들고 닦으면서 합니다.
가슴만 만지게 하고 밑에는 손도 못대게 합니다. 다소 방어적인 친구입니다.
종합하자면 동남아삘의 평범한 어린친구가 제한적인 서비스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동남아 휴게 특성상 공손하고 친철한 면은 있습니다.
재접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추천 : 친절족 / 샤워서비스 선호족 / 나이어린 친구 좋아하시는 분
비추천 : 와꾸족 / 슬림족 / 극강서비스족 / 매미족
천안에서 경험했던 곳 쭉 후기로 남기겠습니당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가성비때문에 천안 휴계 단골인데 비슷한 분을 보게 되네요
보다보면 가끔 괜찮은 애들도 있어서 가성비 때문에 끊지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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