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장님 셔츠 사장님 원가권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원가권을 받자마자 보고싶었던 언니가 있어서 바로 문의~~
하지만 안나오셔서 아무나 보려고했는데 사장님왈 오늘은 추천 드릴분이 없어서 내일 하시라고~~
배려 감사드립니다 ^^
그래서 오늘 연락하니 아라씨 된다고 ~~
아라씨 초롱씨 서우씨 보고싶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된다니 바로 예약 잡았죠 ㅋㅋ
올만에 강남 방문이라 두근 두근 하는 맘을 가지고 시간 맞춰 출발~~~
니염병~~
역시 강남은 내맘같지않게 생각한 시간보다 지각 ㅜ.ㅜ
암튼 주차하고 후다닥 들어가니 깜짝이야~~~
아라씨 나와서 까르륵 이러쿵 저러쿵 ~~~~ ㅎ
몇번 본 사람인가 했음 ㅋㅋ
언니가 마른스타일에 참 성격이 밝내요~~ ^^
힘든 일이있어서 쉬다 이제 나왔다내요~~
그래서 살도 더 빠지고 ㅡ.ㅡ
그렇게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 늦게 온것도 잊고 얘기하다 시간이 ~~~~~~
이런 ㅡ.ㅡ
언능 씻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야죠 ㅋㅋ
근대 아라씨가 저를 잡더니 슬슬 뒤로 밀며 침대에 앉으라고~~
언니가 시키면 하란대로 해야죠 ㅋㅋ
앉으니 무릎을 꿇고 제다리를 벌리고 오우~ 야~~~~~
살짝 살짝 하다 목까지 쓱~~~
20초 받았나~~
참을수없어서 그만하라고 ㅋㅋ
늦게도 왔고 이기분 그대로 가야하니 침대로 가서 마사지는 패쓰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제 뒤판부터 슈얼을 해주는데 제몸이 들썩 들썩 합니다 ~~~
열심히 받고 앞판시작~~~
올라갔다 내려왔다 살짝 빨다 강하게 빨다~~~
역시 듣던대로 잘하고 열심히 해주내요~~
이제 저도 받았으니 해줘야죠~~
같이 즐겨야되니까 ㅋ
오~~~
아라씨 살짝 해주는데 바로 느끼내요~~~
전 이런게 좋습니다 같이 교감해야죠 ~~ ㅎ
(목석은 정말싫음 ㅡ.ㅡ)
교감을 하니 정신없이 애무를 해봤습니다~~~
반응을 보며 하는 애무 ~~
너무 즐거웠습니다 ㅋㅋ
요즘 이런 언니 찾기 힘든듯 ㅡ.ㅡ
그렇게 서로 교감하다 부비 부비, 하뵷 하뵷~~~
같이 느끼니 참을수가 있나 ~~~
아씨 좀더 느끼고 싶어지만 그만~~~~ ㅡ.ㅡ
암튼 즐거운 한판후 시계를보니 헐 퇴실시간 간당 간당 ~~~
후다닥 씻고 나와서 담을기약하며 나왔내요~~
저도 방장님들처럼 사진요청좀 해보려했는데 시간이 너무짧아서 얘기도 못하고 나와버렸내요~~
가보고 싶군요~~
즐달 추천드리고갑니다~
후기 감사드려요~
아라언니에대한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ㅎㅎ
담에는 꼭 사진찰영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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