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방문이라 좀 찾기가 힘들었네요.. 이수역 불모지에
생겨준것만해도 땡스얼랏이네요..
시설은 좀 후지지만 뭐 누차 말씀드리듯 이수자나요...
퇴근길에 30분짜리끊어봅니다..
소영매니저님은 태국분인데 한국발음이 좋아요.
샤워하고와서 맛사지 받는데 상당히 손길이 고우시네요..
하드하게 받는편이라 저에게 압은좀 약한편이였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소프트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재방은100%
다른 분들후기들도 많이 올라오던데 몸찌뿌둥하면 1시간 끊고 가고싶네요
추운겨울 안전하게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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