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나의 와꾸를 보고 느낀건
제가 20대때 한참 따라 다니던 그녀와 비슷하더군요
이쁘장하고 뽀얀 피부에다가
부드러운 입술까지 너무 촉촉 해서 만지는기만 20분 ㅋㅋㅋ
가슴 매니아로써 가계속 부드럽게 만지면서
입으로 키스도 했다가 빨아 주기도 하고 행복했네요
탕에서 시작하는 비제이가 너무 뜨겁고 좋았습니다
너무 못참겠더군요 아주 잘합니다
애무실력 95점 정도 주고 싶네요
일부러 과거 여자 이야기 하면 기분 나쁠까봐 안하고
계속 눈을 마주보면서 이야기 하니
본인도 무언가 교감이 생겼는지 저에게 호감가는 말투와
저에게 강한 섹드립부터 시작해서 너무 좋았네요
사귀고 싶더군요 업소녀고 뭐고 나발이고 아~
정말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행복 그자체 였네요 나가기 싫을정도로 연장 하고 싶어도
다음 타임 바로 있다고 하셔서 안되고 ㅠㅠ 애인 처럼 잘해줬네요
서비스랑 애인모드 확실하구요
몸매가 가장 큰 포인트 입니다
모든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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