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집에서만 있기엔 너무 무료해서 친한 친구 나오라고해서 호프 한잔하고 저번주 너무 무리해서 몸도 뻐근하고
마사지가 그리워 4만원 짜리 마사지 받으러고 내츄럴 힐링 예약 1시간후라 먹던 술 마무리하고 방문 했어요
저는 수연쌤 20대 중반에 외모도 깔끔하고 마사지 받아보니 달달하고 무료함이 없이 진행하더군요
지압20후 오일 바르고 풀어주고 손이 참 따뜻하고 느낌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가끔 아프냐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정성이 가득하고 시간도 다채우고 일요일 몸 관리와 정신까지 힐링 업 햿습니다.
집에서 20분 거리에 잇고 새내역 먹자 골목에 있어서 가끔 신천에서 놀때 생각나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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